생긴게 마치 전차(탱크 말고 채리엇..) 뒷부분을 떼다 붙인 것 처럼 생겼는데 조낸 멋있네.. 기병 치명상 부위는 투사무기 쓰거나 기병 VS 기병 상황 아니면 역시나 하체 쪽이겠지??
아무래도 허벅다리에 동맥도 크게 지나가고 보병이 노리기도 쉬울테니까...
승마 특성상 발로 말을 컨트롤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저 방식은 좀 많이 불편하지. 17세기 기병 갑옷도 결국 허벅지 정도만 보호하는 형태로 변함. 아무래도 허벅지는 노출 면적도 크고 윗부분만 보호하면 되니깐. 종아리는 그냥 효율 때문에 포기했지만.
다리 가동성이 안좋아지는건 생각 못했네...거기다 저 시대면 등자도 없을 테니 더더욱 디스어드밴티지고
생긴게 마치 전차(탱크 말고 채리엇..) 뒷부분을 떼다 붙인 것 처럼 생겼는데 조낸 멋있네.. 기병 치명상 부위는 투사무기 쓰거나 기병 VS 기병 상황 아니면 역시나 하체 쪽이겠지??
아무래도 허벅다리에 동맥도 크게 지나가고 보병이 노리기도 쉬울테니까...
승마 특성상 발로 말을 컨트롤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저 방식은 좀 많이 불편하지. 17세기 기병 갑옷도 결국 허벅지 정도만 보호하는 형태로 변함. 아무래도 허벅지는 노출 면적도 크고 윗부분만 보호하면 되니깐. 종아리는 그냥 효율 때문에 포기했지만.
다리 가동성이 안좋아지는건 생각 못했네...거기다 저 시대면 등자도 없을 테니 더더욱 디스어드밴티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