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노말이니깐
두정갑 하부 방호력 가지고 각종 뇌피셜 찌그리는 애들이 존나 많아서 답답해서 글 싼다.
당장 중무장이 보편적이였을것같은 서유럽 플레이트 아머 시기 그림을 봐라
정작 일반병들은 메일이나 흉갑으로 몸통만 가리고 다리랑 팔은 헐렁한애들이 태반이다.
아시가루? 조선과 동시기 명나라/청나라?
보병들은 대체로 흉갑만 입는다.
왜냐고? 보병의 보자가 뭔 뜻인지 잘 생각해보면 된다.
그게 노말이니깐
두정갑 하부 방호력 가지고 각종 뇌피셜 찌그리는 애들이 존나 많아서 답답해서 글 싼다.
당장 중무장이 보편적이였을것같은 서유럽 플레이트 아머 시기 그림을 봐라
정작 일반병들은 메일이나 흉갑으로 몸통만 가리고 다리랑 팔은 헐렁한애들이 태반이다.
아시가루? 조선과 동시기 명나라/청나라?
보병들은 대체로 흉갑만 입는다.
왜냐고? 보병의 보자가 뭔 뜻인지 잘 생각해보면 된다.
근데 현대 유물들은 대부분 장수 꺼잖아. 당연히 다리 보호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