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활이라고 비록 석궁이 활보다 장력은 압도적으로 쎄지만 오늬가 없고 화살깃의 형태, 드로렝스, 시위 놓는 방식의 차이 때문에 활에 비해 에너지 손실이 크데 그래서 의외로 석궁 위력이 활에 비해 그닥 우위는 아니라더라
역사가 얼마나 길었는데 막기도 하고 뚫기도 했겠지 일일히 카운트하면 의미가 없다
풀플도 바이저 같은 부분은 비교적 약할테니까..
바이저는 조선 군궁 정도로도 뚫릴 거임. 헝가리활이 유명한 건 몸통을 뚫어서 유명한 걸걸
판금도 판금 나름이지
어디나온 기록임?
뭔 헛소리냐?
두께, 강재, 열처리 이런 거 다 생각해야겠지. alan wiliams 책에 나오는 유물 분석 보면 빅커스경도 800넘는 총탄 막아내는 놈도 있고, 그냥 깡통도 있고 스펙트럼이 매우 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