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당연한 말이지만 이걸 칼 자르듯 알려주는 증거따위는 없음
다만 정황근거는 있는데
한 프랑스 기사/귀족? 이 백년전쟁기간에 적은 일기를 보면
전쟁중에 영국군의 활이 갑옷을 어느정도 뚫고 그대로 박혀서 놀랐다는 기록은 있음
당연히 완전히 뚫지도 못했고 공간이 좀 남아있으니 다치진 않았지만
문제는 늬양스가 이런 일이 존나 드물다는 늬양스라는거임
마치 원래는 튕기고 화살이 부서지는게 일반적인데 존나 특이하다 이런 말투라는거지
이때는 열처리 제대로한 플플들이 현역으로 뛰던 시기임
ㅅㄱ
그 기록이 어디있는지 한번 볼 수 있음? 진짜 궁금해서 그래
어디 개나소나 뚫고 다녔으면 애들이 차고 다니질 않았겠지
중갑기사를 화살로는 못 잡으니 화포가 발전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