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보고 싶다.
간지 폭발할듯
그렇게 마갑씌운상태에서 기수타서 얼마나 오랫동안 달릴수 있나 실험한거 보고싶음
그 유튜브 폴란드 윙드 후사르 영화 나오는거 많던데 정작 다시보니 마갑까진 안썼네
뀨
말하고 마갑 둘다 있는 유튜버가 흔하진 않나봐 그리고 그걸로 실험하려는 생각이 있는사람은 더 적고
ㅠㅠ. 어디 돈많은 재벌이 갑옷뽕 들어서 하면 좋겠다
글구 마갑 쓸 중기병 시대엔 도보이동엔 달리지 않고 돌격시에나 달릴테니 의미없는 실험 아닐까, 동물학대 소리나 들을테고 내가보기엔 중세 기사들도 왜 비싸고 소중한 말을 괴롭히냐고 비꼴거같은데
아니 뭐 그냥 알아보려는거지. 전장터에서 우회해서 측면에 꼴아박을만큼 기동력이 나올까? 정도
근데 중세때 쓰던 말 품종이랑 현대에 쓰는 말 품종이랑 엄청 달라서 정확한 결과는 안나올거임.
동물학대에 말은 너무 비싸서 안댐
막 매체에서 나오는것처럼 첨부터 전속력으로 달리는게 아니라 첨엔 천천히 걷다가 조금씩 속력 붙여서 달리는식이였던거 같은데
그 유튜브 폴란드 윙드 후사르 영화 나오는거 많던데 정작 다시보니 마갑까진 안썼네
뀨
말하고 마갑 둘다 있는 유튜버가 흔하진 않나봐 그리고 그걸로 실험하려는 생각이 있는사람은 더 적고
ㅠㅠ. 어디 돈많은 재벌이 갑옷뽕 들어서 하면 좋겠다
글구 마갑 쓸 중기병 시대엔 도보이동엔 달리지 않고 돌격시에나 달릴테니 의미없는 실험 아닐까, 동물학대 소리나 들을테고 내가보기엔 중세 기사들도 왜 비싸고 소중한 말을 괴롭히냐고 비꼴거같은데
아니 뭐 그냥 알아보려는거지. 전장터에서 우회해서 측면에 꼴아박을만큼 기동력이 나올까? 정도
근데 중세때 쓰던 말 품종이랑 현대에 쓰는 말 품종이랑 엄청 달라서 정확한 결과는 안나올거임.
동물학대에 말은 너무 비싸서 안댐
막 매체에서 나오는것처럼 첨부터 전속력으로 달리는게 아니라 첨엔 천천히 걷다가 조금씩 속력 붙여서 달리는식이였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