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72.241)
건륭제 갑옷 배꼈다기엔 상박갑이 청나라랑 다르게 일체형이고 실제로 당시에 호란 이후 청나라의 갑옷 제도가 좋아보였다는 기록도 있는걸 봐선 조선후기엔 쓰였을 가능성이 높음
갑갤러 1(220.75)2025-12-18 23:38
고증?그냥재현품B급
ㅇ(110.35)2022-12-12 03:03
답글
패왕벨트 없는 게 어디임
익명(220.70)2022-12-12 10:51
모양이 이질적이라 생각했는데 어지간히 심한가보네요;;
윤선호(framersun)2022-12-12 16:49
여반장군 커녕은 무슨 비갑만봐도 여반장군 갑옷 엄청 참고했다는거 아는데... 갠적으로 너무 참고했다 싶음 기록엔 그냥 포형갑옷인데 상하분리형으로 복원한것도 좀 그렇고 그냥 정조의 갑옷이나보니 더 신경쓰고싶어서 오히려 고증과 좀 멀어진느낌. 근데 위에서 말한 재현품 b급 이런건 절대아님 정조대왕 갑옷 그림 기록과 다를뿐이지 만약 일반 상하분리형 두정갑 혹은 여반장군두정갑 복원품이라 했으면 퀄리티면에서 꽤 좋은 재현품임..
저 파란색 갑옷은 정조 두정갑임
원행을묘정리의궤에서 첨주형 투구랑 파란색 두정갑이 그려져있음
ㅇㅎ
감사합니다
정조 두정갑 같은 경우엔 여반장군 유물을 다분히 참고해서 재현한게 보임. 원래정조 두정갑에선 첨주랑 호항, 포형 두정갑 하나만 묘사되어있지, 갑상과 비갑 호액은 묘사되어있지 않음
자세히보니까 상박에 비갑도있네요? 가서 볼때는 못느꼈는데;;
여반장군은 커녕 그냥 건륭제 그림 배낀듯
@ㅇㅇ(72.241) 건륭제 갑옷 배꼈다기엔 상박갑이 청나라랑 다르게 일체형이고 실제로 당시에 호란 이후 청나라의 갑옷 제도가 좋아보였다는 기록도 있는걸 봐선 조선후기엔 쓰였을 가능성이 높음
고증?그냥재현품B급
패왕벨트 없는 게 어디임
모양이 이질적이라 생각했는데 어지간히 심한가보네요;;
여반장군 커녕은 무슨 비갑만봐도 여반장군 갑옷 엄청 참고했다는거 아는데... 갠적으로 너무 참고했다 싶음 기록엔 그냥 포형갑옷인데 상하분리형으로 복원한것도 좀 그렇고 그냥 정조의 갑옷이나보니 더 신경쓰고싶어서 오히려 고증과 좀 멀어진느낌. 근데 위에서 말한 재현품 b급 이런건 절대아님 정조대왕 갑옷 그림 기록과 다를뿐이지 만약 일반 상하분리형 두정갑 혹은 여반장군두정갑 복원품이라 했으면 퀄리티면에서 꽤 좋은 재현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