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다.
판금겁옷과 판갑은 사실상 다르게보는게 맞을까요? 고대한국 갑옷들보면 가야나 신라의 경우 판갑유물이 많아서 우리나라에 판금갑옷은 없었다고 말하는 것이 좀 어색하게 들립니다.

제가 판갑과 판금갑옷을 같은 말로 생각하는게 틀린건가 싶어서.... 판금갑옷과 판갑은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