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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0/0000049368

[2023 기대작⑥] 김한민 감독 ‘노량: 죽음의 바다’, “그 겨울,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를 기리며”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을 종결하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의 종전과 함께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을 다룬다. 해전 신만 100분에 달하는 영화는 칠흑같이 어두운 밤을 지나 아침녘까지 이어진 긴 전투를n.news.naver.com


<명량>에서는 철갑, <한산: 용의 출현>에서는 안쪽으로 징을 박은 두정갑을 선보였다. 이번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는 물고기 비늘 모양의 미늘갑이 등장한다. 훨씬 고급스럽고 멋진 매무새를 볼 수 있다. 털을 둘러 겨울 전투의 느낌도 풍기게 했다. 권유진 의상감독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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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비늘 모양의 미늘갑이라는거 보니 이번엔 이순신이 두석린갑을 입고 나올 모양인데.....

두석린이 조선 후기에나 등장해서 시대가 안맞는건 넘어가더라도 한산이랑 명량에서 찰갑이랑 두정갑 요상하게 만들어놓은거 보면 두석린이라고 제대로 나올거 같진 않음.



이순신 삼부작 명량은 별로였고 한산은 재밌게 잘보았는데 그거랑 별개로 갑옷은 다 별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