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만화를 다 보면 알겠지만 어리석어서 랜스돌격한 것도 아니고 2차대전부턴 1차대전 때의 보일러 장갑은 보기 드물어서 초기까진 대전차총으로 간신이 뚫릴까 말까일 정도로 창으로 돌격해서 될 물건이 아님. 창으로 해결되는 거였다면 지금도 사이보그 기갑기병들이 광야를 활보하며 대전차창으로 적 전차의 심장을 뚫고 적 보병들을 유린했겠지
익명(14.52)2019-04-05 21:57
랜스차지는 중세때도 운이 좋았으면 보병수준에서 체인메일 여러겹 입은 사람이 살아 있을정도로 완전 즉사무기는 아니었고
익명(14.52)2019-04-05 21:58
답글
무거운게 달려와서 들이박는데 못뚫은거임??? ㄷㄷ - dc App
ØØII(pzel58)2019-04-05 22:00
답글
그런 사례가 살라딘-십자군 전쟁 사이간 기록에 아랍쪽 문서에 있다곤 하는데 원인은 잘 모르겠는데 말이 그렇게 용감한 동물도 아니니 적당한때에 멈추고 한겹 체인이 아닌 두겹씩 더 빽빽하게 조립한 체인메일에 겜비슨이면 완전관통은 아니고 충격만 받아서 완충이 된다면 죽을정도는 아니었나봄. 그래도 맞을만한건 아니겠지만 옛날 사람들이 현대인보다 의외로 내구력이 튼튼하고 깡도 쌔니까
저 만화를 다 보면 알겠지만 어리석어서 랜스돌격한 것도 아니고 2차대전부턴 1차대전 때의 보일러 장갑은 보기 드물어서 초기까진 대전차총으로 간신이 뚫릴까 말까일 정도로 창으로 돌격해서 될 물건이 아님. 창으로 해결되는 거였다면 지금도 사이보그 기갑기병들이 광야를 활보하며 대전차창으로 적 전차의 심장을 뚫고 적 보병들을 유린했겠지
랜스차지는 중세때도 운이 좋았으면 보병수준에서 체인메일 여러겹 입은 사람이 살아 있을정도로 완전 즉사무기는 아니었고
무거운게 달려와서 들이박는데 못뚫은거임??? ㄷㄷ - dc App
그런 사례가 살라딘-십자군 전쟁 사이간 기록에 아랍쪽 문서에 있다곤 하는데 원인은 잘 모르겠는데 말이 그렇게 용감한 동물도 아니니 적당한때에 멈추고 한겹 체인이 아닌 두겹씩 더 빽빽하게 조립한 체인메일에 겜비슨이면 완전관통은 아니고 충격만 받아서 완충이 된다면 죽을정도는 아니었나봄. 그래도 맞을만한건 아니겠지만 옛날 사람들이 현대인보다 의외로 내구력이 튼튼하고 깡도 쌔니까
충격흡수는 갬비슨이 더 뛰어난 편이었으니ㅇㅇ 사슬+갬비슨이면 방어는 가능할듯
사살 목적보다는 진형을 꿰뚫어버리는게 더 중요해서
판금쯤 되면 잘 안 뚫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