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한이라는 분이시던데 풀플레이트 갑옷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근데 거기서 처음 안 사실...
갑옷이 토너먼트 경기용이랑 전쟁용이 따로 았다는건 알았는데, 제가 알고 있단 풀플레이트는 토너먼트용이라는 걸 지금 알았네요.... 시야를 최대한 좁게해서 눈을 보호하는 투구가 토너먼트용 갑옷에서 더 많이 보인다고...
게다가 전투용이 더 무거울 줄 알았는데 토너먼트용이 더 무거웠다는 사실...
흠... 더 많이 알아봐야겠네요 ㅠ
갑옷이 토너먼트 경기용이랑 전쟁용이 따로 았다는건 알았는데, 제가 알고 있단 풀플레이트는 토너먼트용이라는 걸 지금 알았네요.... 시야를 최대한 좁게해서 눈을 보호하는 투구가 토너먼트용 갑옷에서 더 많이 보인다고...
게다가 전투용이 더 무거울 줄 알았는데 토너먼트용이 더 무거웠다는 사실...
흠... 더 많이 알아봐야겠네요 ㅠ
한국 교수는 걸러
본문내용은 frogmouth 투구 얘기하는거면 맞말이긴 한데 임용한 교수님 중세얘기는 좀 음... 토전사 갑옷얘기는 맞는게 틀린거보다 적어서...
실전용 투구도 시야범위 좁아터진건 마찬가지임. 근접으로 붙으면 바이저 올리고 싸우는게 보통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