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짤은 명나라 그림이고 3짤은 만주족인데 활대가 위를 보게 차고있음
4짤은 원, 5는 삽화가 아니긴힌데 금, 6은 명나라때인데 이때 활을 찬걸 보면 123짤은 활을 눕혀놨다고 치면 456은 세워놨다거나 활집이 반대방향을 보고있는 그런식인데 이렇게 활을 차는 방식? 이나 모습이 시대에 따라 다름? 아니라면 저 두가지 방법을 두고 섞어서 사용했는지 시대에 따라 다르다면 짤만 보고서는 명나라 쯤에서 까지는 활집을 456짤처럼 찼다가 점점 123짤처럼 차게 된건가? 그리고 저렇게 차는 방식들이 따로 명칭이나 유래를 알고 있다면 뭐임?
이거는 몽골군 그림 같은데 123짤과는 반대로 활대가 바닥을 보고 있음
갑옷갤이긴 한데 딱히 이런 복식같은걸 물어볼 곳이 없는거 같아서 여기다 적었는데 마땅한 물어볼곳이 있다면 추천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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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짤의 경우는 활을 뽑은 상태인데 저렇게 되있네? - dc App
저 거는 고리를 띠돈이라 했었나 암튼 저 고리같은게 360도로 돌아가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