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중세에 쓰던 찰갑이랑 사슬갑옷이랑, 다른 요소들 싹 빼고 순수하게 방어력만 놓고 보면 뭐가 우위임?

2. 어느 한쪽이 도태되지 않고 두 갑옷 다 비슷한 시기에 두루두루 사용한 거 같던데, 이유가 머임? 중국처럼 중앙집권화 잘 된 나라는 하나만 제식으로 딱 정해서 대량생산하는 게 편하지 않나?

3. 두정갑은 이전 세대 갑옷들(경번갑 등)보다 완벽한 상위호환이었음? 아니면 화약무기 시대에만 유행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