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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도 보니까 간지나던데
사실 고구려때 이미 개마무사 같은 철기병도 이미 있었고
백제, 신라, 가야도 철기병 굴렸다는거 보면 우리도 저런 갑옷 만들었을것 같은데 게다가 이민족중에는 여진족만큼 우리랑 부대끼면서 영향주고 받은 애들이 없고 그러면 우리도 철부도 같은 갑옷을 영향 받아서 있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만주만큼은 아니더라도 현북한지역에도 철이 많았고 가야가 있던 영남지방도 철이 많았으면 재료 구하기는 어렵지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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