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시대부터 팍스로마나 이전까지는

금속 대량생산체계가 없었을테니

금속제 갑옷을 전략무기 취급해ㅛ을까?? 수출 원천차단하고

기술자 신변관리하고.. 요즘도 적 장갑차량이나 전차같은거

방호력 실제 알 수가 없으니까 적당히 추정해서 대응할수있는

무기체계 구비하듯이 굴러갔을거같은데

페르시아가 그리스 중장보병에 말러든것도 그리스군 무장정도를

평가절하해서 그런건 아닐까 싶어서


반대로보면 중앙집권화 잘된 동방은 비교적 대량생산이 쉬웠을텐데

왜 무장이 빈약했을까 주변애들이 좆밥이라 그리스정도까지는 안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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