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시대부터 팍스로마나 이전까지는
금속 대량생산체계가 없었을테니
금속제 갑옷을 전략무기 취급해ㅛ을까?? 수출 원천차단하고
기술자 신변관리하고.. 요즘도 적 장갑차량이나 전차같은거
방호력 실제 알 수가 없으니까 적당히 추정해서 대응할수있는
무기체계 구비하듯이 굴러갔을거같은데
페르시아가 그리스 중장보병에 말러든것도 그리스군 무장정도를
평가절하해서 그런건 아닐까 싶어서
반대로보면 중앙집권화 잘된 동방은 비교적 대량생산이 쉬웠을텐데
왜 무장이 빈약했을까 주변애들이 좆밥이라 그리스정도까지는 안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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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약= 진나라 청동 양손검,과 대량 양산
서유럽에 비해 비교적전쟁을 많이 안하고 외교로 풀거나 그나라 환경이 좆같아서 제대로 된걸 만들기 힘든경우도 있음.
나는 갑옷이라기 보단 기사같은 고급병종이 전략무기에 가까운거 같음. 갑옷은 걔네 생존률 높이려다보니 발전했을테고.
그리고 병종의 목적에 따라 경무장을 하는경우가 있겠지. 페르시아가 그리스 중장병한테 썰린건 상성이 안맞아서 그런거같고. 장갑차가 보병한텐 강해도 전차만나면 답없듯.
그리스 중장보병 이런 애들 다 갑옷 자비로 마련한거임 졸라 비싸긴 한데 그 정도는 아님 - dc App
서유럽쪽은 진짜 거의 자비로 무장하는 수준 아닌가. 그래서 용병같은거 많이 발달한거같고
진나라 병마용같은거 보면 보병들도 충분히 갑옷을 잘 챙겨 입었음. 고대 중국같은 경우 중앙집권화가 강력하게 되면서 왠만한 병졸급도 보급형 갑옷 입혀줄 정도는 됬음
그리고 어떤 국가가 중보병 위주냐 경보병 위주냐, 갑옷도 중갑화 했는가 아니면 상대적 경갑인가 차이는 각 국가의 군사 전략 및 주어진 상황에 따라 상이해서 단순하기 이러이러하다 라고 말하기 힘듦
그리스의불 정도는 되야 전략무기지 갑옷 자체가 전략무기 취급 받으려면 갑옷이라는게 처음 등장할때는 되야 전략무기 취급 받을듯
페르시아는 이란 고원 유목민 같은 놈들 퍼지해야되니까 기본적으로 경무장 위주였던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