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갑옷은 판초랑 비슷함.
판금이나 미늘, 두정갑류에 비해 거의 프리사이즈 옷에 가까울 정도로 사이즈에 관대함.
레이드 뛰던 바이킹, 봉건 봉지 수여 기사 등 대물림 or 되팔렘 하기 좋은 사슬갑옷은 한 번 만들어두면 오래오래 사골 국물마냥 우려먹을 수 있었을 것.
판금이나 미늘, 두정갑류에 비해 거의 프리사이즈 옷에 가까울 정도로 사이즈에 관대함.
레이드 뛰던 바이킹, 봉건 봉지 수여 기사 등 대물림 or 되팔렘 하기 좋은 사슬갑옷은 한 번 만들어두면 오래오래 사골 국물마냥 우려먹을 수 있었을 것.
찰갑도 동시대 다른 갑옷에 비해서 수선이나 유지 보수가 편했으니 우가우가 뼈 만지던 시절부터 써먹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