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쪽 유목민족 군대, 쿠만이나 타타르 군들 갑옷을보면 면갑이 있는게 많고, 돌궐(투르크)이나 몽골도 유럽진출 이후인지는 몰라도 면갑이 존재했는데.. 유목민족이 뿌리의 일원인 우리나라도 그런 면갑들이 존재하지 않았을까 하는 궁금증이드네요
유목기병들에게서 그러한 면갑들이 유행했던 것으로 생각되어서, 어쩌면 반농반목사회였던 고구려가 유지되었으면 그런 종류의 면갑이 많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아쉬움이있네요.
고려 이후 농경사회로 완전 탈바꿈해서일지, 아니면 활에 미쳐있던 민족이라시야 확보를 위해 받아들이지 않았는지..
어쩌면 유물이 아직 발견 안되었거나 잘 알려지지않았을 뿐 존재했을수도 있지 않을까, 발견된다면 어떤형태일까 상상을 해 보지만 그럴 듯한 우리나라 만의 독창적인 형태는 안 떠오르네요 ㅎㅎ;
유목기병들에게서 그러한 면갑들이 유행했던 것으로 생각되어서, 어쩌면 반농반목사회였던 고구려가 유지되었으면 그런 종류의 면갑이 많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아쉬움이있네요.
고려 이후 농경사회로 완전 탈바꿈해서일지, 아니면 활에 미쳐있던 민족이라시야 확보를 위해 받아들이지 않았는지..
어쩌면 유물이 아직 발견 안되었거나 잘 알려지지않았을 뿐 존재했을수도 있지 않을까, 발견된다면 어떤형태일까 상상을 해 보지만 그럴 듯한 우리나라 만의 독창적인 형태는 안 떠오르네요 ㅎㅎ;
고구려는 유목민족과 밀접한 관계를 지녔고, 그네들에 대한 이해도나 포용력이 있었던 거지 걔네가 유목민이 아님. 백제 신라도 마찬가지고. 그놈의 유목 뽕 좀 빼라.
그리고 그 만주살던 여진 애들도 어떻게든 먹고 살라고 반농반목 했었는데, 뭔 놈의 한반도에서 유목민족이 뿌리겠냐?? 몽골이 우리 뿌리임?
일단 몽골리안이라 몽골이랑 같은뿌리가 섞여있는건 맞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