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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오금, 겨드랑이 등 갑주의 사각을 찌르며 몰아가다가 목덜미 옆 쇄골 사이로 내리찔러 살격
아무튼 총도 안먹히는 인간전차인 숙련된 중장병 상대로 반격의 여지도 없이 합맞춰가며 몰아쳐서 깔끔하게 상황정리한 랍스터 셋이 대단하다
vs
단검에 버클러보다 좀 큰 소형방패 하나 들고 총알찜질 당한 몸으로 창든 세놈이랑 대치해서 한놈 모가지라도 붙잡고 죽은 만달로리안이 대단하다
어느쪽인거같음?
아니 프레토리안이 킬 수를 올렸다는거 자체가 신기한데? 쟤네 빨간병풍 아니였음? - dc App
상대도 정규시리즈에선 날아다니다 뒤지는 병풍인 만달로리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