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갑옷은 그냥 기병이면 입는거고
프랑스나 영국이나 결국 밀라노제 수입해 입는구만 뭔소리야
익명(49.168)2023-06-07 09:49
그리고 케틀햇은 영국에서만 있던 고유의 헬멧도 아니고 유럽 전체에 유행했던 건데 뭔 소리인지. 구글링만 해봐도 이탈리아 네덜란드에서 만든 게 튀어나오고 케틀햇 어원 자체가 게르만 단어 'cetel'에서 유래인데 어디가 영국??? 결정적으로 조선군 투구에 대해서 묘사했던 프로이스는 '유럽의 투구'와 비슷하다고 써놨지 영국 드립은 1도 없음
익명(220.70)2023-06-07 12:23
답글
흉갑까지 포함이지
익명(116.122)2023-06-07 12:24
답글
니 유리한 것만 취사선택 하지 마시고
케틀햇을 쓰는가? - 한국 O 영국 O
라고 쓴 건 뭔데요
익명(220.70)2023-06-07 12:25
답글
ㄴ그건 예시 중 하나일 뿐이지
익명(116.122)2023-06-07 12:26
답글
그리고 흉갑 포함이라고 해도 소매없는 갬비슨이 영국 고유의 형태도 아니라고. 제발 좀 검색이라도 하고 뇌피셜을 떠들어라.
제대로 된 레퍼 제시를 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만 검색 돌려봐도 떡하니 반박되는 걸 부득부득 우기는 건 대체 뭔데
익명(220.70)2023-06-07 12:32
답글
ㄴ저기에 전부 해당되는 걸 봐야지. 혹시 교집합이라고 들어보셨나
익명(116.122)2023-06-07 12:32
답글
물론 제노바 석궁병 같은 애들도 저런 갑옷 입은 거 보면 원래 원딜에게 가장 편한 갑옷이 저거인 걸로 보임
익명(116.122)2023-06-07 12:33
답글
저 영국짤에 목책이 있는데 조선군도 목책 쌓았음
익명(116.122)2023-06-07 12:33
답글
니 말 어디에 교집합 소리가 있고, 저 스타일이 영국만의 스타일이라는 레퍼가 있냐고 빡통아. 목책을 영국만 씀?? 다른 유럽 애들은 개빡통이라서 나무로 벽 만드는 법을 모른다고 생각함?? 니 꼴리는 것만 취사 선택 하지 말라고
익명(220.70)2023-06-07 12:35
답글
ㄴ저기 다 해당되는 예시 더 갖고 와주면 인정하겠음 ㅇㅇ 사실 나 유사 사례들 찾는 중이라서
익명(116.122)2023-06-07 12:35
답글
케틀햇을 쓰는가? - 한국 O 영국 O <- 다른 유럽 국가들 다 씀
팔 방어가 철저한가? - 한국 X 영국 X <- 다른 유럽 애들도 돈 없으면 팔은 포기함. 당장 로마군도 대충 안하고 살았는데?
롱조끼 모양 갑옷을 입는가? - 한국 O 영국 O <- 레퍼 검색하면 다른 나라 애들도 입은 거 수두룩하게 나옴
하체 갑옷이 있는가? - 한국 O 영국 O <- 다른 국가는 없겠냐??
익명(220.70)2023-06-07 12:36
답글
ㄴ그니까 저기 "동시에" 전부 해당되는 다른 사례 좀 가져와주셈 ㅇㅇ 부탁이니까
익명(116.122)2023-06-07 12:36
답글
비꼬는 게 아니라 진짜로 알고 싶어서 부탁하는 거
익명(116.122)2023-06-07 12:37
답글
내가 링크 걸어놓은 건 들어가서 보긴 함??? 첫 이미지부터가 니가 말하는 캐틀헷 끼고, 소매없이 긴 형태의 조끼 갑옷, 팔갑옷이라고 해봤자 저거 갬비슨인데 뭐 얼마나 충실한 갑옷이라고 생각하냐??
익명(220.70)2023-06-07 12:38
답글
티벳 쪽, 중앙아시아쪽 찰갑만 해도 동래 출토 찰갑과 굉장히 유사한 형태인데 이걸 조선만의 구조라고 보면 뭐 어쩌자는 거야
Morgan Bible 의 다른 회화들 보면 같은 재질, 통짜 옷은 소매 부분에 선 없이 그냥 묘사했는데 눈 있으면 초등학생도 구분하는 걸 부득부득 아니라고 하네
익명(220.70)2023-06-07 12:42
답글
ㄴ아니, 애초에 쟤넨 팔 갑옷이 전혀 없고 걘 있고 차이지
익명(116.122)2023-06-07 12:43
답글
1. 케틀햇 스타일의 원주형 투구가 조선만의 고유형태도 아니고 명나라도 쓰던 투구임. 그냥 저 형태는 1차대전 영국군도 써먹을 정도로 파편 막는데에 효과적인 형태기 때문에 문화권이 달라도 개나소나 쓰는 수렴진화 형태로 비슷한 형태가 나옴. 케틀햇을 영국만 쓴 것도 아니라고!! 케틀햇 검색해봐라 어떤 새끼가 영국만 썼다고 하냐??
익명(220.70)2023-06-07 12:46
답글
명나라는 그 대신 몸통 방어도 개쎈데요 ㅋㅋ
익명(116.122)2023-06-07 12:47
답글
난 케틀햇을 영국만 쓴다 한 적 없음 ㅋㅋ 저 위의 요소들에서 공통점이 보인다 했지
익명(116.122)2023-06-07 12:48
답글
2. 팔 방어가 철저? 팔 갑옷은 애초에 돈 없는 애들은 안했다고. 로마도 다키아 원정 이후에나 팔/정강이 갑옷 같은 거 썼지 기본적으로는 그닥 신경 안썼다고. 왜 오늘날 팔다리 방탄판 안하는데?? 피격 잘 안되는데까지 굳이 둘둘 감으면 무겁고 돈도 많이 드니깐 안하지. 유럽 애들도 끽해야 잭 체인 같은 거나 썼지 알보병 팔 갑옷을 누가 챙겨줬냐고???
익명(220.70)2023-06-07 12:48
답글
ㄴ솔직히 말하면 로마 갑옷이랑도 ㅈㄴ 비슷하다 생각함 ㅋㅋ
익명(116.122)2023-06-07 12:48
답글
조선은 고위 장군들도 그랬으니까 글치
익명(116.122)2023-06-07 12:48
답글
롱조끼 형태의 갑옷을 입는다? 소매 없는 패디드 아머, 갬비슨은 유럽 전역에서 나오는 형태고, 아시아 쪽도 역시나 개나소나 쓰던 거라고. 답호/반비로 칭해지는 소매 없는 형태의 긴 조끼가 애초에 중국에서 건너왔었고, 그걸 빼더라도 찰갑의 저런 형태는 티벳/몽골/중국/청나라 개나소나 쓰던 거라고 빡통새끼야
익명(220.70)2023-06-07 12:49
답글
ㄴ그 갑옷에 케틀햇 + 팔다리 갑옷 없는 건 존나 희귀한 양식 아님?
익명(116.122)2023-06-07 12:50
답글
하체 갑옷 역시나 기병이면 제일 드러나는 부위인 정강이 허벅지를 방어하기 위해 개나소나 입었던 건데 뭔 그걸 영국/조선 만의 특징인냥 말하면서 교집합 드립을 치고있어. 그딴 교집합이면 유럽 국가 다 들어간다고. 니 꼴리는 것만 체리피킹 좀 하지마라고
익명(220.70)2023-06-07 12:50
답글
ㄴ다른 유럽 국가 케이스 좀 가져와 주셈 ㅇㅇ 쫄병급 말고 좀 고위층급으로
익명(116.122)2023-06-07 12:51
답글
내가 올려준 갬비슨 링크에 있는 소매없는 갬비슨 스타일은 프랑스라고 빡통아.
익명(220.70)2023-06-07 12:51
답글
ㄴ저건 팔갑옷이 존나 쎄서 다른 케이스라니까?
익명(116.122)2023-06-07 12:51
답글
영국 장궁병 = 부농
조선 궁수 = 갑사, 장수급 포함
쫄따구들 말고 돈 좀 있는데 저리 입은 케이스랑 비교해야지
익명(116.122)2023-06-07 12:53
답글
팔갑옷이 쎄다는 건 대체 뭘 보고 쎄다고 하냐?? 천 재질로 묘사해놨는데 니 눈깔엔 저게 철판떼기로 보이냐?? 이상한 뇌피셜 좀 그만 우기라고
익명(220.70)2023-06-07 13:14
답글
ㄴ그럼 조선 갑옷도 팔 방어 충분했다 생각함?
익명(116.122)2023-06-07 13:15
답글
그리고 조선 궁수에 장수 껴놓는 건 대체 뭔 대가리에서 나온 발상임?? 장수가 전투에서 가끔 활을 쏠 수도 있지만 그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냐??
익명(220.70)2023-06-07 13:16
답글
기록들 보면 장수들도 활만 주구장창 쏴댔는데요???
익명(116.122)2023-06-07 13:16
답글
갬비슨 하나 더 입었다고 그걸로 팔갑옷이 쎄다고 할거면 조선도 옷 두겹 입었으니 충실하겠네. 니 뇌피셜은 작작 부리라고
익명(220.70)2023-06-07 13:17
답글
흠 그렇게 봐야 되려나
익명(116.122)2023-06-07 13:17
답글
거 선생님은 지휘관이라는 단어 뜻을 모르나요? 어떤 병신 지휘관이 자기 지휘할 생각 안하고 활만 쏴제낀다고 생각함?? 그게 주 목적인 것과 그것도 할 수 있는 거랑은 완전 다른 건데 그럼 조선 장수들은 다 말 탈줄 아니깐 기병이게?? 아이고 세상에나. 거 기병은 특수부대라고 생각하시니 조선 장수는 죄다 특수부대원이겠네
익명(220.70)2023-06-07 13:18
답글
영국 갑옷이 동시대 다른 유럽 국가들과 유의미한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는지부터 좀 설명하라고. 그냥 똑같았다고요. 니 꼴리는대로 영국 갑옷 운운하지 마시라고요.
익명(220.70)2023-06-07 13:20
답글
ㄴ내 생각은 좀 다른 게 문반들이야 전술 짜고 병사들 독려하는 애들이지 무반들은 지가 최전방에서 병사들 선두에 서서 싸웠던 걸로 보이거든. 실제로 노량해전 때 병사들은 별로 안 죽고 장수들이 다 죽음
익명(116.122)2023-06-07 13:20
답글
야이 병신아 판옥선 구조 한번이라도 살펴 봤냐?? 장대에 올라간 장수가 딱 밑에서 올려쏘는 조총 사격 각에 들어가는데 당연히 사선에 놓인 장수진들이 일점사 당하기 좋지 제발 좀 찾아보고 니 생각 말하라고.
익명(220.70)2023-06-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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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팔갑옷 입었다고 니가 말한 소매없는 형태의 천갑옷 안입었냐?? 짜증나니깐 말 쳐돌리지 말아라
뭔 헛소리누
이시대 보병은 원래 하체갑옷 잘 안입는다고 골백번 말했는데
조선은 장수들도 궁수라는 특이성 때문인 듯
자꾸 이상한 뇌피셜 올리노
하체갑옷은 그냥 기병이면 입는거고 프랑스나 영국이나 결국 밀라노제 수입해 입는구만 뭔소리야
그리고 케틀햇은 영국에서만 있던 고유의 헬멧도 아니고 유럽 전체에 유행했던 건데 뭔 소리인지. 구글링만 해봐도 이탈리아 네덜란드에서 만든 게 튀어나오고 케틀햇 어원 자체가 게르만 단어 'cetel'에서 유래인데 어디가 영국??? 결정적으로 조선군 투구에 대해서 묘사했던 프로이스는 '유럽의 투구'와 비슷하다고 써놨지 영국 드립은 1도 없음
흉갑까지 포함이지
니 유리한 것만 취사선택 하지 마시고 케틀햇을 쓰는가? - 한국 O 영국 O 라고 쓴 건 뭔데요
ㄴ그건 예시 중 하나일 뿐이지
그리고 흉갑 포함이라고 해도 소매없는 갬비슨이 영국 고유의 형태도 아니라고. 제발 좀 검색이라도 하고 뇌피셜을 떠들어라.
https://en.wikipedia.org/wiki/Gambeson
갬비슨
위키에 가장 처음 나오는 이미지부터가 프랑스쪽 회화 이미지인데
ㄴ쟨 팔갑옷도 잘 갖춰 입었자노
제대로 된 레퍼 제시를 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만 검색 돌려봐도 떡하니 반박되는 걸 부득부득 우기는 건 대체 뭔데
ㄴ저기에 전부 해당되는 걸 봐야지. 혹시 교집합이라고 들어보셨나
물론 제노바 석궁병 같은 애들도 저런 갑옷 입은 거 보면 원래 원딜에게 가장 편한 갑옷이 저거인 걸로 보임
저 영국짤에 목책이 있는데 조선군도 목책 쌓았음
니 말 어디에 교집합 소리가 있고, 저 스타일이 영국만의 스타일이라는 레퍼가 있냐고 빡통아. 목책을 영국만 씀?? 다른 유럽 애들은 개빡통이라서 나무로 벽 만드는 법을 모른다고 생각함?? 니 꼴리는 것만 취사 선택 하지 말라고
ㄴ저기 다 해당되는 예시 더 갖고 와주면 인정하겠음 ㅇㅇ 사실 나 유사 사례들 찾는 중이라서
케틀햇을 쓰는가? - 한국 O 영국 O <- 다른 유럽 국가들 다 씀 팔 방어가 철저한가? - 한국 X 영국 X <- 다른 유럽 애들도 돈 없으면 팔은 포기함. 당장 로마군도 대충 안하고 살았는데? 롱조끼 모양 갑옷을 입는가? - 한국 O 영국 O <- 레퍼 검색하면 다른 나라 애들도 입은 거 수두룩하게 나옴 하체 갑옷이 있는가? - 한국 O 영국 O <- 다른 국가는 없겠냐??
ㄴ그니까 저기 "동시에" 전부 해당되는 다른 사례 좀 가져와주셈 ㅇㅇ 부탁이니까
비꼬는 게 아니라 진짜로 알고 싶어서 부탁하는 거
내가 링크 걸어놓은 건 들어가서 보긴 함??? 첫 이미지부터가 니가 말하는 캐틀헷 끼고, 소매없이 긴 형태의 조끼 갑옷, 팔갑옷이라고 해봤자 저거 갬비슨인데 뭐 얼마나 충실한 갑옷이라고 생각하냐??
티벳 쪽, 중앙아시아쪽 찰갑만 해도 동래 출토 찰갑과 굉장히 유사한 형태인데 이걸 조선만의 구조라고 보면 뭐 어쩌자는 거야
ㄴ티벳 찰갑 기장 존나 긺
니 위키피디아 짤은 ㅈㄴ 애매한 게 흉갑이랑 비갑이 같은 재질로 보여서 그럼
조선 급으로 짧은 것도 있으니깐 빡통 소리 자제하자 좀
http://egloos.zum.com/kyb0417/v/5147934
눈깔이 있으면 팔뚝과 몸통 구분한 명암 선이 안보이냐??
ㄴ글킨 한데 조선이랑 영국은 팔 쪽 옷이랑 갑옷 재질이 완전히 다른 걸?
그리고 티벳은 케틀햇 안 썼자노
Morgan Bible 의 다른 회화들 보면 같은 재질, 통짜 옷은 소매 부분에 선 없이 그냥 묘사했는데 눈 있으면 초등학생도 구분하는 걸 부득부득 아니라고 하네
ㄴ아니, 애초에 쟤넨 팔 갑옷이 전혀 없고 걘 있고 차이지
1. 케틀햇 스타일의 원주형 투구가 조선만의 고유형태도 아니고 명나라도 쓰던 투구임. 그냥 저 형태는 1차대전 영국군도 써먹을 정도로 파편 막는데에 효과적인 형태기 때문에 문화권이 달라도 개나소나 쓰는 수렴진화 형태로 비슷한 형태가 나옴. 케틀햇을 영국만 쓴 것도 아니라고!! 케틀햇 검색해봐라 어떤 새끼가 영국만 썼다고 하냐??
명나라는 그 대신 몸통 방어도 개쎈데요 ㅋㅋ
난 케틀햇을 영국만 쓴다 한 적 없음 ㅋㅋ 저 위의 요소들에서 공통점이 보인다 했지
2. 팔 방어가 철저? 팔 갑옷은 애초에 돈 없는 애들은 안했다고. 로마도 다키아 원정 이후에나 팔/정강이 갑옷 같은 거 썼지 기본적으로는 그닥 신경 안썼다고. 왜 오늘날 팔다리 방탄판 안하는데?? 피격 잘 안되는데까지 굳이 둘둘 감으면 무겁고 돈도 많이 드니깐 안하지. 유럽 애들도 끽해야 잭 체인 같은 거나 썼지 알보병 팔 갑옷을 누가 챙겨줬냐고???
ㄴ솔직히 말하면 로마 갑옷이랑도 ㅈㄴ 비슷하다 생각함 ㅋㅋ
조선은 고위 장군들도 그랬으니까 글치
롱조끼 형태의 갑옷을 입는다? 소매 없는 패디드 아머, 갬비슨은 유럽 전역에서 나오는 형태고, 아시아 쪽도 역시나 개나소나 쓰던 거라고. 답호/반비로 칭해지는 소매 없는 형태의 긴 조끼가 애초에 중국에서 건너왔었고, 그걸 빼더라도 찰갑의 저런 형태는 티벳/몽골/중국/청나라 개나소나 쓰던 거라고 빡통새끼야
ㄴ그 갑옷에 케틀햇 + 팔다리 갑옷 없는 건 존나 희귀한 양식 아님?
하체 갑옷 역시나 기병이면 제일 드러나는 부위인 정강이 허벅지를 방어하기 위해 개나소나 입었던 건데 뭔 그걸 영국/조선 만의 특징인냥 말하면서 교집합 드립을 치고있어. 그딴 교집합이면 유럽 국가 다 들어간다고. 니 꼴리는 것만 체리피킹 좀 하지마라고
ㄴ다른 유럽 국가 케이스 좀 가져와 주셈 ㅇㅇ 쫄병급 말고 좀 고위층급으로
내가 올려준 갬비슨 링크에 있는 소매없는 갬비슨 스타일은 프랑스라고 빡통아.
ㄴ저건 팔갑옷이 존나 쎄서 다른 케이스라니까?
영국 장궁병 = 부농 조선 궁수 = 갑사, 장수급 포함 쫄따구들 말고 돈 좀 있는데 저리 입은 케이스랑 비교해야지
팔갑옷이 쎄다는 건 대체 뭘 보고 쎄다고 하냐?? 천 재질로 묘사해놨는데 니 눈깔엔 저게 철판떼기로 보이냐?? 이상한 뇌피셜 좀 그만 우기라고
ㄴ그럼 조선 갑옷도 팔 방어 충분했다 생각함?
그리고 조선 궁수에 장수 껴놓는 건 대체 뭔 대가리에서 나온 발상임?? 장수가 전투에서 가끔 활을 쏠 수도 있지만 그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냐??
기록들 보면 장수들도 활만 주구장창 쏴댔는데요???
갬비슨 하나 더 입었다고 그걸로 팔갑옷이 쎄다고 할거면 조선도 옷 두겹 입었으니 충실하겠네. 니 뇌피셜은 작작 부리라고
흠 그렇게 봐야 되려나
거 선생님은 지휘관이라는 단어 뜻을 모르나요? 어떤 병신 지휘관이 자기 지휘할 생각 안하고 활만 쏴제낀다고 생각함?? 그게 주 목적인 것과 그것도 할 수 있는 거랑은 완전 다른 건데 그럼 조선 장수들은 다 말 탈줄 아니깐 기병이게?? 아이고 세상에나. 거 기병은 특수부대라고 생각하시니 조선 장수는 죄다 특수부대원이겠네
영국 갑옷이 동시대 다른 유럽 국가들과 유의미한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는지부터 좀 설명하라고. 그냥 똑같았다고요. 니 꼴리는대로 영국 갑옷 운운하지 마시라고요.
ㄴ내 생각은 좀 다른 게 문반들이야 전술 짜고 병사들 독려하는 애들이지 무반들은 지가 최전방에서 병사들 선두에 서서 싸웠던 걸로 보이거든. 실제로 노량해전 때 병사들은 별로 안 죽고 장수들이 다 죽음
야이 병신아 판옥선 구조 한번이라도 살펴 봤냐?? 장대에 올라간 장수가 딱 밑에서 올려쏘는 조총 사격 각에 들어가는데 당연히 사선에 놓인 장수진들이 일점사 당하기 좋지 제발 좀 찾아보고 니 생각 말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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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갑옷 입었다고 니가 말한 소매없는 형태의 천갑옷 안입었냐?? 짜증나니깐 말 쳐돌리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