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임란 전 조선 북방군 편제는
팽배수1 창수1 궁수3이 1개 오를 이루는게 기본임
창수도 활을 따로 무장했고 궁수는 부무장으로 환도 한자루를 참.
즉 전투원 80퍼센트가 활을 쏨.
조선초부터 백병전은 별로 자신 없었는지 병서에서도 팽배수가 앞에서 탱을 서면 뒤에있는 병사들이 용기를 내어 도망치지 않고 활을 쏘고 싸운다고 되어있음
그리고 이때 조선군 주적인 여진족은 무장상태가 병신이라 활과 화살이 전부라고 되어있을 정도임. 조선군이 주로 걱정할건 여진족이 날려대는 화살이었고 이걸 팽배수가 앞에서 받아주고 뒤에서 활로 응전하는게 기본전술임
따라서 몸통만 대충 가리고 팽배수 응딩이 뒤에 숨으면 되니 갑옷이 부실했던 것.
팽배수1 창수1 궁수3이 1개 오를 이루는게 기본임
창수도 활을 따로 무장했고 궁수는 부무장으로 환도 한자루를 참.
즉 전투원 80퍼센트가 활을 쏨.
조선초부터 백병전은 별로 자신 없었는지 병서에서도 팽배수가 앞에서 탱을 서면 뒤에있는 병사들이 용기를 내어 도망치지 않고 활을 쏘고 싸운다고 되어있음
그리고 이때 조선군 주적인 여진족은 무장상태가 병신이라 활과 화살이 전부라고 되어있을 정도임. 조선군이 주로 걱정할건 여진족이 날려대는 화살이었고 이걸 팽배수가 앞에서 받아주고 뒤에서 활로 응전하는게 기본전술임
따라서 몸통만 대충 가리고 팽배수 응딩이 뒤에 숨으면 되니 갑옷이 부실했던 것.
여진족의 만주활도 만만치 않은 강한활인데
조선인들은 만주활을 대체로 크기만 크고 화살도 멀리 못날리는 활로 인식했다
조선활처럼 화살만 멀리날리면 뭐하는데 가벼워서 위력이 별로면. 만주활에 조선군 갑옷 뻥뻥 뚫리고 병자호란때 개털렸다 활갤럼이자 활수집가이자 실전 궁술 연습하는 궁수인데 만주활 만만치 않다 화살 무게 무터가 존나 무겁고 양쪽의 거대한 고자 덕분에 순간 탄속이 존나 빨라서 근중거리 관통력이 좋음
게다가 같은 각궁임에도 습기에 매우 강해서 폭우에도 사용할수 있는 리얼 전투용 활임 어차피 기병활이니 사거리는 제치고 위력면이나 내구성은 좋음
ㄴ국궁도 간각칠궁이라 해서 겉에 쇠심줄과 옻칠로 방수코팅을 했는데 지금 각궁으로도 그런 식으로 코팅하면 만주활 못지않은 내구도 나온다
ㅇㅇ 군용 각궁은 인정이지
여진족 갑옷 개쎈데
여진족 갑옷이 문제되기 시작한건 본격적으로 여진족이 발흥하는 선조대 전후임.
여진족도 부족 단위로 무장이 천차만별이었고, 당시 조선에 쳐들어오는 여진족들은 한타 치고 빠지는 약탈이 목적인데 무겁게 중갑옷 둘둘 감고 올리가. 그런 중기병 동원하는 건 본격적인 전쟁 때에나 가능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