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달린 합성원단 술은 느낌이 안살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말총을 달아보기로 했어요.
바이올린용 말총을 사다가 염색 ㄱㄱ
염색은 붉은 가죽염색약 사용했어요.
염색후 말리는중.
색이 좀 밝아서 어둡게 한번더 염색했어요.
아주 마음에 들게 완성.
두정갑이랑 같이 입어보고 나가봐야겠어요.
포백대 착용.
허리띠착용
면두건 착용
햇빛가리개용 두건 착용
첨주형투구 착용
기본복장 완료.
활, 환도 등 장구류 착용 후 외출.
조선 갑사 기본세팅!
첨주형 투구에 달은 말총 색상이 매우 맘에 들어요.
동태를 살피기.
휴식.
갑붕이 여러분들도 멋진 두정갑 도전해보아요.
끝.
'더줘'
와 좆간지나는데 개더워보인다
맞아요. 가을까지 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