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가 잘되어서 전투중에 체온 관리에 도움 될텐데 왜 안했음?갬비슨을 두껍게 만드는 대신에 구멍을 많이 뚫으면 충격 흡수에는 문제 없을거잖아. 기술적 문제로 만들기 힘들어서 그런가?
화살 같은 거에도 뚫리지 말라고 입는 건데 거기에 구멍 숭숭 뚫어놓으면 보호가 하나도 안되잖아
갑옷 안에 입는 갬비슨은 철판이 덮고 있으니 구멍을 뚫어도 1도 의미 없고
철판도 두껍게 하는 대신에 작은 구멍을 많이 뚫으면 안됨?
철판에 구멍을 많이 뚫는 건 반대로 그 철판 내구도도 ㅈ망한다는 의미랑도 같은 말임
https://m.enuri.com/knowcom/detail.jsp?kbno=2384625&bbsname=nuri
예를 들면 기존의 철판 2mm짜리를 4mm로 하는 대신 구멍을 많이 뚫어서 같은 무게로 맞추면 2mm짜리보다 내구도가 떨어짐?
이꼴 난다고
링크의 사진은 같은 두께에 구멍만 뚫은거니 내가 질문한거랑 안맞음
철판에 숭숭 구멍을 내면 그 구멍이 빠지는 만큼 구멍 안난 부분이 버텨내야 하는데 꼴랑 2mm를 4mm 늘린다고 다 못버틴다고.
거기다 무게까지 같아버리면 그냥 부피만 커지고 내구도는 떨어지고 관리도 더럽게 빡세지겠지
구멍을 많이 뚫는다 = 내구도가 씹창나서 방어력이 떨어짐 + 구멍뚫을때 비용이 늘어나서 가격이 비싸짐 가죽갑빠마냥 가성비 안좋은 똥템이 되버려서 안하는게 나음 그리고 갬버슨은 여름말고 겨울에도 입어야하는데 구멍뚫려있으면 냉기 솔솔들어와서 도움안됨 제일 중요한건 당시엔 여름이 지금만큼 안더웠어
이젠 구멍빌런도 생겼네..
빌런이라니 난 궁금해서 그런건데 ㅠㅠ
니가 진짜 궁금한거였으면 불가능이라 했을때 납득 했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