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기 1 - 보병인데도 다리갑옷을 착용한게 인상적
개마총 마갑- 후사르를 연상 시키는 장식이 인상적.
밀집한 개마무사가 인상적이다.
사진은 북아프리카, 유럽권에서 쓰이던 아다르가 방패
모양이 너무 비슷해서 가져왔다, 검병과 달리 제대로된 투구와 상박갑을 착용한게 인상적
유명한 개마무사들, 갑옷으로 둘둘 감고있다.
덕흥리 고분의 개마무사,
갑옷이 독특해서 저 빗금이 사슬인지 어린갑인지 논란이 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저 노란 부분은 출토된 금동 찰편처럼
금동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묘지기2 - 장검과 상박갑+흉갑이 인상적
묘지기3 - 꽤나 중장인게 인상적
흉갑만 입은 궁수,환도수 - 갑찰 채색을 하얗게 해둔 걸로 봐선 옻칠은 안하고 삐까뻔쩍한 철갑옷인듯?
부월수- 매체에선 갑옷 안입었다고 농민병이다, 가난한애들이다 이러는데
여러 벽화, 고분에서 표현되는걸봐선 경무장 호위무사같음
아니면 가신? 고쿠리안 바랑기안 가드 느낌?
3짤은 투구가 잘못보면 간주형이랑 좀 닮았네 - dc App
뭔가 귀 가리는 부위가 일체형 장식이 아니라 간주형 드림같이 생김. - dc App
저 말 장식은 ㅈㄴ멋진데 미디어에 나온 적은 없겠지
옛날 벽화 보면 다들 왤케 그림을 못그렸나 싶어.. 내가 그려도 저거보다 잘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