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들을 리벳으로 천이나 가죽에 고정시키는데 철판이 밖에 있으면 구조상으로 입고 벗는 것이 불편해짐. 안쪽에 철판이 있으면 옷을 펼쳤을 때 철판들끼리의 겹치는 간격이 멀어지니 쉽게 펼쳐지는데 철판이 바깥에 있으면 옷을 펼치면 철판들끼리 눌려서 잘 안펼쳐짐. 머리속으로 상상을 해봐. 그리고 무기가 철판 틈새로 들어오는 것도 막을 수 있음. 철판이 바깥에 있으면 철판이 들려서 틈새로 무기가 비집고 들어올 수 있음.
익명(112.163)2023-07-09 13:40
답글
찰갑처럼 끈으로 엮으면 몰라도 철판이 밖에 있으면서도 무기가 비집고 들어오지 못할정도로 리벳으로 고정하려면 갑옷의 유연성이 너무 떨어져버림. 철판이 안에 있으면 천이나 가죽이 철판을 눌러줘서 무기가 비집고 들어오는걸 막아주니까 리벳을 박을 때 유연성을 염두해두고 박을 수 있음.
익명(112.163)2023-07-09 13:46
답글
ㄳㄳ. 갑옷 비슷한 걸 겪어본 적 없어서 상상은 잘 안 되지만, 실제로 운용하려면 이게 더 좋았나보네
익명(61.79)2023-07-11 13:29
두정갑의 장점은 외부온도변화에 둔감하다는 것임.
열전도율이 높은 철이 외부에 노출되어있으면 갑옷착용자의 체력을 지속적으로 갉아먹음. 날씨가 덥든 춥든 마찬가지임. 두정갑은 직물이 이걸1차적으로 막아줌. 그래서 초원의 유목민들이 두정갑을 선호했음.
갑찰의 손상을 어느정도 방지가 가능하기도 하고 햇빛에 달궈지는것도 방지가능.
ㄳㄳ
철판들을 리벳으로 천이나 가죽에 고정시키는데 철판이 밖에 있으면 구조상으로 입고 벗는 것이 불편해짐. 안쪽에 철판이 있으면 옷을 펼쳤을 때 철판들끼리의 겹치는 간격이 멀어지니 쉽게 펼쳐지는데 철판이 바깥에 있으면 옷을 펼치면 철판들끼리 눌려서 잘 안펼쳐짐. 머리속으로 상상을 해봐. 그리고 무기가 철판 틈새로 들어오는 것도 막을 수 있음. 철판이 바깥에 있으면 철판이 들려서 틈새로 무기가 비집고 들어올 수 있음.
찰갑처럼 끈으로 엮으면 몰라도 철판이 밖에 있으면서도 무기가 비집고 들어오지 못할정도로 리벳으로 고정하려면 갑옷의 유연성이 너무 떨어져버림. 철판이 안에 있으면 천이나 가죽이 철판을 눌러줘서 무기가 비집고 들어오는걸 막아주니까 리벳을 박을 때 유연성을 염두해두고 박을 수 있음.
ㄳㄳ. 갑옷 비슷한 걸 겪어본 적 없어서 상상은 잘 안 되지만, 실제로 운용하려면 이게 더 좋았나보네
두정갑의 장점은 외부온도변화에 둔감하다는 것임. 열전도율이 높은 철이 외부에 노출되어있으면 갑옷착용자의 체력을 지속적으로 갉아먹음. 날씨가 덥든 춥든 마찬가지임. 두정갑은 직물이 이걸1차적으로 막아줌. 그래서 초원의 유목민들이 두정갑을 선호했음.
ㄳㄳ. 서코트 입는 거랑 비슷한 건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ㄳㄳ
천이 겉에 있으면 같은 두께의 철이라도 투사체에 대한 방어력이 더 높아짐 - dc App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