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니까 목을 집요하게 노리더라
방탄복처럼 몸통 방어하는 거 입어도 목부분이나 얼굴 보호하는 거 없으면 뒤질 것 같더라.
우리나라 거 좋아해서 두정갑도 생각나는데 이거 입어도 얼굴 찔려서 뒤질 것 같더라.
진짜 생존하려면 뭘 입어야 함.
체인메일 옛날에 양덕이 직접 입고 시연하는 거 보니까 식칼 같은 거로는 안뚫리던데.
머리까지 감싸는 형식의 체인메일 입어야 하나.
종종 칼 든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하면서 상상해보곤 했는데
영상보니까 반격 제압은 꿈에도 못 꿀 것 같고
그나마 도망쳐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도 기습당해서 한 번 찔리고 나면 꼼짝도 못할 것 같더라.
물론 솔직히 ㅋㅋㅋㅋ 입고 밖을 다니거나 일상 생활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지만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한 번 알아보고 싶어서.
좀 싸면서 전신을 보호해서 식칼 같은 걸 상대로는 충분하게 방호해줄 수 있는 갑옷은 뭐가 있을까.
얼굴도 가릴 수 있어야 하니까. 우리나라 갑옷은 제외해야 할 듯;;;
풀플레이트 같은 건 비쌀 거 같고 ...
옛날에 우리나라 ARMA ?? HEMA 인가? 서양검술 연습하는 사람들이 플레이트 갑옷 방호력 보여준다고
입은 사람 투구 부분을 롱소드로 마구 후려치는 데도 아파보이지 않던데
풀플레이트는 둔기도 충분히 방어해주나??
얼굴 목은 모르겠는데 몸은 갬비슨 정도만 입어도 적당하지않나? - dc App
예전에 나무위키 같은 거나 다른 거 찾아 볼 때 갬비슨이 의외로 효과 쥑여준다는 걸 본 기억이 있긴 한데.... 식칼 따위는 충분히 버텨주려나?? 근데 그것도 결국 목이나 얼굴쪽 보호력이 약하지 않음?
청나라 두정갑이 목은 확실히 막는듯 - dc App
팔기군거? 나무위키에 있던데 저거 목부분 투구에 달린거 아니었음? ㅋㅋ
어... 건륭제 갑옷 입은 초상화에는 투구 밖에서 귀 부분을 싸메는줄 알았는데 일체형이였구나 ㅈㅅ 배움이 부족함 - dc App
헛소리 하지말고 발닦고 잠이나 자세요
헛소리좀 하면서 대비하는게 어떨까요? 죽는거 보다는 좋을거같은데 - dc App
헛소리인 건 나도 아는데 이 정도 헛소리는 해도 되지 않냐? 너도 재수 없으면 골로 가는 거야.
죽는 그날까지 평생 한번 날까말까 할 사건 두려워하면서 겁쟁이로 살던가 그럼 ㅋㅋ
갑옷갤에서 항상 막 생산적인 대화만 해야하나... - dc App
14세기에쓰던 바시넷+체인메일 아벤타일 아님 15 16세기에 쓰던 아멧+고겟
쉣... 검색해도 안나오는걸?;;;; 바시넷은 ... 배서닛 얘기임? 아벤타일은 어디선 애번테일(Aventail)이라고 하네. 목부분 보호하는 사슬을 지칭하는거구나. 아멧은 대충 밖으로 향해있는 투구 양식인 것 같고... 고겟은 갤에 검색하니 목 보호대군!
독일경찰 사슬갑옷 검색
그런 거 구할 수 있나 ㅋㅋㅋㅋㅋㅋ 유튭에서 직작 체인메일 입고 칼로 찔러대는데 식칼로는 전혀 안 들어가는 거 보긴 했는데.
아니면 사슬 다이빙 슈트 구하던가 상어용인가 뭔가 하는거
machine welded chainmail 로 검색 해보셈
한여름 길거리에서 갑옷을 입고다니겠다고..?
물론 솔직히 ㅋㅋㅋㅋ 입고 밖을 다니거나 일상 생활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지만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한 번 알아보고 싶어서. 라고 본문에 적어놓았는데 3줄 이상이라도 제발 좀 글을 읽어주겠습니까?
갬비슨 만으로도 충분함. 너무 튀지도 않고. 근데...이 여름엔...
꼭 얼굴 안 가리더라도 상체와 팔 손(+허벅지)까지만 보호 돼도 공격 받을만한 부위들 대폭 제한되어서 생존률 엄청 올라가긴 하겠더라. 특히 팔 손 보호 되면 상대 칼에도 적극적 대응 가능하겠고
근접 난전에 유리한 당세구족
그냥 복부방어는 방검복에 맡기고 그 외 방어는 크라브마가 같은 생존무술 배워서 나이프디펜스 하는게 최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