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동아시아에서 비갑 대,하퇴갑 이런건 고대부터 전근대까지 다양한 갑옷 형태로 만들어져서 쓰임, 찰갑과 판갑은 기본이고 두정갑 형태도 심심찮게 볼수있음
https://en.wikipedia.org/wiki/Splint_armour스플린트아머 위키에도 있지만 일본 쪽에서 비스무리하게 생긴 거 쓴 전적이 있긴 함
애초에 스플린트 아머 자체가 체인-플레이트 사이에 과도기적 물건인데다 14세기 즈음이면 이미 동아시아에선 갑옷 메타가 두정갑 스타일로 넘어가기 시작하던 때임.
籠手 코테 로 검색해보면 저런 스타일들 일본 갑옷 나올거임
이미 동아시아에서 비갑 대,하퇴갑 이런건 고대부터 전근대까지 다양한 갑옷 형태로 만들어져서 쓰임, 찰갑과 판갑은 기본이고 두정갑 형태도 심심찮게 볼수있음
https://en.wikipedia.org/wiki/Splint_armour
스플린트
아머 위키에도 있지만 일본 쪽에서 비스무리하게 생긴 거 쓴 전적이 있긴 함
애초에 스플린트 아머 자체가 체인-플레이트 사이에 과도기적 물건인데다 14세기 즈음이면 이미 동아시아에선 갑옷 메타가 두정갑 스타일로 넘어가기 시작하던 때임.
籠手 코테 로 검색해보면 저런 스타일들 일본 갑옷 나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