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레이스는 기병용의 방탄만을 위해 흉갑의 두께를 잔뜩 늘리고 필요없는 후방부와 몇 파츠를 제외한 갑옷 세트를 말하며 초기에는 통짜로 합쳐진 상태다가 스웨덴의 구스타프의 군제개혁이 전 유럽으로 유행하게 되어 흉갑만 남게되는 상태가 되어 후엔 중기병의 병과명칭의 대명사격으로만 남게된다 다만 나폴레옹 전쟁때는 돌격중시의 기병교리를 주목한 나폴레옹에 의해 흉갑이
부활하게 된다
그냥 쉽게 통짜는 풀플레이트 아머, 4분의 3 정도만 있는게 퀴레이스 갑옷이라고 생각해
퀴레이스는 기병용의 방탄만을 위해 흉갑의 두께를 잔뜩 늘리고 필요없는 후방부와 몇 파츠를 제외한 갑옷 세트를 말하며 초기에는 통짜로 합쳐진 상태다가 스웨덴의 구스타프의 군제개혁이 전 유럽으로 유행하게 되어 흉갑만 남게되는 상태가 되어 후엔 중기병의 병과명칭의 대명사격으로만 남게된다 다만 나폴레옹 전쟁때는 돌격중시의 기병교리를 주목한 나폴레옹에 의해 흉갑이
부활하게 된다
그냥 쉽게 통짜는 풀플레이트 아머, 4분의 3 정도만 있는게 퀴레이스 갑옷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