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일본은 갑옷이 다 찰갑계인 당세구족,오오요로이가 전부인데.


찰갑은 작은 철조각이 충격을 유연하게 분산하여 방호해주는 원리인데 일본은 생산성을 높인다고(이해는 감 찰갑 하나 만드는데 철조각 몇천개 묶어서 만드니까)

철판을 크게 만들어서 그것을 이어붙여서 만들었는데.


문제는 이러면 오히려 방호력이 떨어짐. 충격 분산이 안돼고 1점에 집중돼니 관통이 더 잘됨.

https://youtu.be/sI1VaJZKl9Y?t=40

영상에 보듯이 판갑은 관통이 됨. 찰갑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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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AIqOtw1j7o?t=1598

의 영상을 보면 조선이나 명에서 주력으로 쓰이던 두정갑과는 더욱 더 그 차이는 벌어짐.

제대로 만든 찰갑이라도 두정갑의 방어력에 비해서는 낮아 철편이 찰갑은 심하게 구부러지고 부러지기 직전이나 구조상 두정갑은 철편이 살짝 구부러지는게 다임.

https://youtu.be/Nj9oRqcVHQk


https://youtu.be/Nj9oRqcVHQk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36431&_dcbest=1&search_pos=-4584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A.B0.91.EC.98.B7&page=1


https://youtu.be/D9OvaL2W6BA?t=1149


아래 영상은 일본의 그 좆같이 허접한 유미로 갑옷 테스트 한건데도 그냥 뜷림.

만약 조선이나 명나라 활로 테스트 했다면?


https://youtu.be/vYaG8ZPqfAI?t=90


https://youtu.be/Cwod-m1YlLQ


아마 못 살아남을거임.




거기다 일본 갑옷은 보면 배 아래,허리부분이 비어있음.방호가 전혀 안됨.



hishitojidou

tobo

배 아래쪽이랑 허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해주는게 아예 없음.그냥 끈으로 연결한게 다임.



당시 두정갑과 비교를 하면

art 161542543801...


융원필비 두정갑


당연히 배가 방호됨.


결국 비교하면 조선갑옷보다 오히려 약점이 더 많고 갑옷에 사용된 철의 재질도 확연히 차이가 났기에 조선이나 명의 갑옷이 우월하였다고 결론지을 수 있음.




1줄요약 일본 갑옷 좆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