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만들려고 하진 않았지만 실질적인 방호력을 기대하려면 4mm이상이 좋음.그리고 1겹이 아니라 겹쳐꿰어 5겹이상의 체인으로 만들어야 확실한 방호력을 담보할 수 있음.근거는 십자군전쟁때 7겹 겹친 사슬갑옷을 입은 십자군 기사가 랜스차징에서 살아남은거.
7겹이면 총 무게가 100kg 넘을텐데 어떻게 체력이 유지됨? ㄷㄷ
갑옷 2~3개 입었다고 기록이 남아있음. 그리고 기사 체력 장난이 아니였나보지 뭐
그리고 로마때부터 사슬갑옷 만들려면 5mm이상으로 만들었음https://namu.wiki/w/%EC%82%AC%EC%8A%AC%20%EA%B0%91%EC%98%B7내경 5 mm 외경 7 mm짜리 청동이나 철제 규격 링을 3만 개 정도 사용해서 한 벌을 제작했다
내/외경 5/7mm면 좀 많이 빡세네 카라비너는 작아봐야 내경이 15mm니까 흠..
그것도 그렇지만 일단 3만개임.존나 귀찮고 빡셀거임.힘내라.
아 미안 7겹 겹친 사슬갑옷 입은 십자군 기사가 살아남은거 잘못알려준거다.
그냥 사슬갑옷을 2~3개 입은거야
존나 무식하지만 확실한 방호력을 보장하려고 그렇게 입은거같은데 ㄹㅇ 살은듯
찾아보니 사슬갑옷 만들려면 고리 20만개정도 필요하다는데 만드는거보단 돈주고 사는게 훨씬 저렴할듯
고리 좀 큰거쓰고 4인1 정도로 쓰면 몇천개 남짓에서 되지않을까싶네
스플릿링(열쇠고리 2바퀴 돌린 링 형태) 내경 10mm, 와이어두께 1mm(split>싱글보정 1.4mm)인 링으로(프리사이즈 기준, 러셀크로 주연 로빈후드 나오는 수준의 촘촘함) 긴팔, 무릎위까지 오는 호버크 스타일 20천개 반팔, 고간선(...)까지 오는 호버크 스타일 15천개 반팔, 치골장골선(골반뼈 튀어나오는 부분) 셔츠형 8천개 내경 15mm, 와이어두께 1.5mm(split보정 싱글보정 2.1mm)인 링으로(프리사이즈 기준, 초기 바이킹 스타일의 투박함) 반팔, 허벅지 2/3 호버크 3천개 반팔, 치골장골선 셔츠형 2천개 사용했읍니다.
오 정보 고마워오 내경 12mm 사용할 예정이니 카라비너+O링 합쳐서 5~7천개쯤 잡으면 될듯
실제로 만들려고 하진 않았지만 실질적인 방호력을 기대하려면 4mm이상이 좋음.그리고 1겹이 아니라 겹쳐꿰어 5겹이상의 체인으로 만들어야 확실한 방호력을 담보할 수 있음.근거는 십자군전쟁때 7겹 겹친 사슬갑옷을 입은 십자군 기사가 랜스차징에서 살아남은거.
7겹이면 총 무게가 100kg 넘을텐데 어떻게 체력이 유지됨? ㄷㄷ
갑옷 2~3개 입었다고 기록이 남아있음. 그리고 기사 체력 장난이 아니였나보지 뭐
그리고 로마때부터 사슬갑옷 만들려면 5mm이상으로 만들었음
https://namu.wiki/w/%EC%82%AC%EC%8A%AC%20%EA%B0%91%EC%98%B7
내경 5 mm 외경 7 mm짜리 청동이나 철제 규격 링을 3만 개 정도 사용해서 한 벌을 제작했다
내/외경 5/7mm면 좀 많이 빡세네 카라비너는 작아봐야 내경이 15mm니까 흠..
그것도 그렇지만 일단 3만개임.존나 귀찮고 빡셀거임.힘내라.
아 미안 7겹 겹친 사슬갑옷 입은 십자군 기사가 살아남은거 잘못알려준거다.
그냥 사슬갑옷을 2~3개 입은거야
존나 무식하지만 확실한 방호력을 보장하려고 그렇게 입은거같은데 ㄹㅇ 살은듯
찾아보니 사슬갑옷 만들려면 고리 20만개정도 필요하다는데 만드는거보단 돈주고 사는게 훨씬 저렴할듯
고리 좀 큰거쓰고 4인1 정도로 쓰면 몇천개 남짓에서 되지않을까싶네
스플릿링(열쇠고리 2바퀴 돌린 링 형태) 내경 10mm, 와이어두께 1mm(split>싱글보정 1.4mm)인 링으로(프리사이즈 기준, 러셀크로 주연 로빈후드 나오는 수준의 촘촘함) 긴팔, 무릎위까지 오는 호버크 스타일 20천개 반팔, 고간선(...)까지 오는 호버크 스타일 15천개 반팔, 치골장골선(골반뼈 튀어나오는 부분) 셔츠형 8천개 내경 15mm, 와이어두께 1.5mm(split보정 싱글보정 2.1mm)인 링으로(프리사이즈 기준, 초기 바이킹 스타일의 투박함) 반팔, 허벅지 2/3 호버크 3천개 반팔, 치골장골선 셔츠형 2천개 사용했읍니다.
오 정보 고마워오 내경 12mm 사용할 예정이니 카라비너+O링 합쳐서 5~7천개쯤 잡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