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가짜임 이건 진짜임 무슨 차이인지 보임? 가짜는 말그대로 링을 엮어놓았을 뿐임 그 링을 완전히 고정한게 아니라서 뭔가로 찌르면 다 뚫림 근데 밑에건 모든 링에 하나하나 리벳을 박아서 고정해놨음 리벳으로 고정해놨기 때문에 재질이 조금더 무르거나 얇아도 더 튼튼함=경량화 제대로된 메일이라도 10kg는 거뜬히 나가는데 조금이라도 가벼우려면 위짱같은 이미테이션은 좋지 못할것임...
사슬갑옷 제작기술의 발전에 따라 나온게 밑짤처럼 사슬 한번찍어 눌러서 납작하게 만들고 리벳보강된게 아니라 처음 사슬갑옷 등장하던 시기부터 밑짤처럼 됐었다는거?
고건 머르겠네...근데 위짤의 형태가 있었다면 곧 효과없음이 드러나서 아래짤처럼 바뀌었겠지
단순히 진퉁짝퉁 문제인지 기술발전에 따라 나온 형식인지는 시대별 유물 찾아봐야 알듯하다
내가 말하는 짭이란건 현재에 만든 복각품의 이야기... 당연히 역사적 발전 그런거 생각도 안한 물건...
짭이라기보단 방호능력 떨어지는 물건이라봐야할듯.
실제 리벳팅한 사슬갑옷은 기술 발전한 후에 나온거고, 위겟것처럼 걍 철사만 물려놓은것도 방어력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음. 다만 타격 한번 받으면 사슬이 벌어져서 못쓸물건이 되서 그렇지. 걍 도축장 장갑같은것 중에 싼거는 요즘도 위엣걸로 만들어 쓰는뎅
싼거잖아... 그리고 도축장용은 베이는것만 조심하면 되니까 그런거고....
싼게 짭은 아니지. 걍 용도랑 주머니 사정에 맞게 쓰는거지. 거 포르쉐보다 느리고 싼 아반때는 짜바리 차냐?
그 아반떼가 포르쉐모양이면 짭이지
바퀴 4개 달리고 엔진달린건 다 포르쉐 짭이냐 ㅋ
아니 포르쉐 모양을 흉내냈다고...자동차(갑옷류전체)가 아반떼인데 포르쉐모양(짭사슬)이면 당연히 진짜 포르쉐(리벳박아만든 진퉁 사슬갑옷)랑은 구분해야지
사슬갑에 메이커 있는건 아니잖어. 그냥 리벳보강이 되어있느냐 마느냐의 차이인데 그걸로 짭,진퉁 이런건 아니라는거지.
중세시대에 리벳도 박았냐? - dc App
박은것 같음
가짜 진짜가 아니라 그냥 시기차이인데. 위에건 초기에 쓰였던 벗티드메일이고 아래는 솔리드링에 리벳티드링까지박은 놈이네. 진위여부는 저런거보다 사슬 굵기를 따져야함 - dc App
무함마드부터 벗티드링으로 만든 사슬갑옷입고 싸우다가 볼에 사슬조각 박힌적도 있음 - dc App
요즘 나오는 제대로 된 베임방지용 사슬장갑은 아예 고리 양 끝이 용접돼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