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蔚山合戦之図
라고 일본에서 그린 울산성 전투 그림임.
https://ja.wikipedia.org/wiki/%E8%94%9A%E5%B1%B1%E5%9F%8E%E3%81%AE%E6%88%A6%E3%81%84
「朝鮮蔚山合戦之図」は前田育徳会尊経閣文庫が所蔵する淡色彩の絵図[45]。大きさは69.5cm×68.5cm[45]。この絵図の作成時期は、関ケ原の戦い後に紀伊国和歌山に入部した浅野幸長を「紀伊守」と記していることから江戸時代初頭とみられている[45]。なお、尊経閣文庫には「朝鮮蔚山合戦之図」とは別に「蔚山図」というほぼ同じ構図の絵図もある[45]。
라고 적혀있는데.
세키가하라 전투 직후에 그려진 그림이라고 적혀있음.
왜란 끝난지 3년지나고 작성된 그림이라는 뜻임.
보통 왜란 그림들이 거의 대부분 18세기에 그려져서 조선쪽 그림은 갑옷을 안 입고있는걸로 그려지기도 하고 일본군이 조선이나 명나라 무기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건 당대에 그려진 그림에 실록기록이나 일본측 기록과도 일치하는 모든 병사가 갑옷을 입었다는게 일치하는 그림이라 좋은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함.
보면 병사들 갑옷은 모두 제작이 쉽고 유지보수가 간편한 두정갑.
1593년에 벌어진 전투인데 전원 두정갑인걸 보면 기존의 찰갑이 주력이라는 것을 뒤엎는 사료라고 생각됨.
확실히 찰갑은 너무 유지보수하는데 힘들고 생산도 두정갑이 더 편하니까 주력은 두정갑일거다 라고 늘 생각했는데 그게 증명돼는거같았음.
근데 시발 이 글이 왜 삭제돼냐 좆같은 완장










보통 직접 전투에 참여해서 보고 그린것보다 이얘기,저얘기 최대한 자료모아서 그리니까 갑옷 묘사할때 두정갑 이야기 많이 들어서 저리 그렸다면 진짜 두정갑이 주력이였을 수도 있겠다! 근데 전원이 다 두정갑 입은건 아닐것 같긴함 ㅎㅎ
ㅇㅇ 그렇지 그래도 많이 마주쳐서 저렇게 그렸을수도 있고 실제로 저렇게 입었을 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두정갑이 많았을거라고 생각함
죄다 용봉문 갑주마냥 소매가 기냐. 아니면 청나라 두정 완갑 같은 거라도 썼던건가? - dc App
울산성전투도 팩첵만 하고 간다. 임란 3년후가 아니라 나베시마가에서 200여년 후 에도시대에 그린 그림이다. 위키를 퍼왔는데 틀린 설명임.
갤러가 퍼온 사가현도서관 소장 누더기 그림(조선울산공성도)은 뭔가 다른건가 찾아봤지만 사본의 일종임
https://www.saga-s.co.jp/articles/-/1162006
지랄하지마라 병신아 6절중 1절만 망가져서 그런걸가지고 다 그렇다고 염병을 한다 5절은 왜란 3년 후 그대로다
일본에서 그린 조선 그림들은 그당시에 조선인이 그린것도 아니고 시간이 꽤 지난 뒤에 일본인이 들은데로 그린것이 대분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