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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첨사영 갑주


안에는 4.5x6.5㎝가량의 장방형 철판을 비늘 모양으로 나란히 두었는데, 겉의 두정과 연결되어 있다. 철판의 가장자리에는 0.5㎝ 정도의 가죽을 두르고 옻칠을 하였다.

임진왜란 때 일본군과 싸우다 전사한 윤흥신을 위한 제향 때 착용된 제복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갑옷 내부에 철편 등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 실전용으로 제작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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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민속박물관 소장 18세기 두정갑



19세기 갑찰 없는 찐 의장용 두정갑과는 다르게 진짜 갑찰이 들어간 18세기 고위무관용 두정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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