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면 이것저것 있는대로 쓰까지 않았을까???
과거 노획한 무기나 갑옷 쓰는 건 흔한 일이었고, 노획한 걸 자기에게 맞게 개조해서 쓴 케이스도 존재함. 일본 갑옷 중에 조선식 투구를 노획해서 자기네 식으로 개조해서 쓴 케이스가 있고, 반대로 조선에선 왜검을 자기네 환도에 맞게 갈아낸 케이스가 있음.
또한 세조실록 43권, 세조 13년 9월 21일 계미 3번째기사 를 보면 1. 투구와 갑옷의 색깔과 모양은 하나같지 아니하여 이름을 정할 수가 없다. 라는 기록도 있음.
영화 명량이 두정갑 투구에 찰갑 조합해서 착용함 - dc App
전쟁나면 이것저것 있는대로 쓰까지 않았을까???
과거 노획한 무기나 갑옷 쓰는 건 흔한 일이었고, 노획한 걸 자기에게 맞게 개조해서 쓴 케이스도 존재함. 일본 갑옷 중에 조선식 투구를 노획해서 자기네 식으로 개조해서 쓴 케이스가 있고, 반대로 조선에선 왜검을 자기네 환도에 맞게 갈아낸 케이스가 있음.
또한 세조실록 43권, 세조 13년 9월 21일 계미 3번째기사 를 보면 1. 투구와 갑옷의 색깔과 모양은 하나같지 아니하여 이름을 정할 수가 없다. 라는 기록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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