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복검술의 연장선으로 갑옷입어도 먹히는 기술만 추려내면 그게 갑주검술임
상식적으로 갑옷 안입었다고 목얼굴겨드랑이 안찌를 이유가없음
서양검술에서 퍼멀로 후려치는것도 그 연장선상임. 상황이 여의치않으면 SCA마냥 깡깡이질 하는거고
그렇게해서 운좋으면 갑옷 파손되면서 딜 먹히는거고 안먹혀도 하이바 뚝스딱스해서 상대 정신 쏙빼놓으면 그다음걸 하면됨. 폴암이나 중병기로 후드려치거나 갈고리든그물이든 걸어땡겨자빠트려서 다굴치면 더 쉽기야 하겠지
일본쪽 고류에선 자세를 어떻게 바꾸면 개자검술이다 이런거 언급하긴하는데 그거는 갑옷을 입었을때 좀더 안정적으로 움직이면서 갑옷의 이점을 살려주는 정도의 꿀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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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세법 쪽에도 겨드랑이나 목 노리는 거 있었던 걸로 기억함
둘다 갑빠를 입어서 장거리 싸움으로 요격이 안되니 초근접 클린치로 싸우는거고 그럼 자연스럽게 나오는게 하프소딩일뿐 평복에서도 드믈다 뿐이지 서로 초근접해서 배기 찌르기가 어려우면 나오는 지극히 평범한 ㄴ기법
폴암과 폴암이 엉켜서 드잡이질하는거나 주요 부위만 노려서 창으로 찌르는걸로 대갑주 창술 ㅇㅈㄹ 하는 애들 없는데 왜 칼만...
호오호오
업어치기로 기절시키기 - dc App
일본 갑옷이 방어력에 강한 부위가 있어서 장점을 살리는 자세는 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