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이방원 같은 사극 보면 찰갑 모가지 쪽에 목 제대로 가리지도 않고 카라티처럼 해놓은 거 이상하지 않냐?


고려거란전쟁에서도 똑같이 해논거 같던데 고증 맞는 거임? 왜저러는지 이해가 안됨. 저거 고치는 거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