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뭘 어떻게 변형한 건지 감이 오는데 이런 식으로 생긴 흉갑은 어느 부위를 꼬아서 저런 형태인지 모르겠음
역사적으로 익숙한 형태는 2짤 같은 것 아니면 아예 통짜 원통같은 형태인데 (16c 이후 cuirass?)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여
댓글 2
나폴레옹 시대 쯤에 나온 흉갑을 변형한듯
oo(118.235)2023-09-10 12:24
판타지 갑옷에 고증이나 효율성을 생각하면 안 됨.
판타지 갑옷은 그냥 갑옷이라고 인지할 수 있게 달아놓은 장식물의 개념임.
당연히 형태 또한 갑옷에서 변형된 게 아니라 여러 장신구나 의복에서 확장된 것도 많음.
그나마 원형이 남은 쪽은 팔, 다리 쪽이고 허리의 옆 스커트 같은 건 코트 같은 걸 변형시켰다 보는 게 맞겠지...
나폴레옹 시대 쯤에 나온 흉갑을 변형한듯
판타지 갑옷에 고증이나 효율성을 생각하면 안 됨. 판타지 갑옷은 그냥 갑옷이라고 인지할 수 있게 달아놓은 장식물의 개념임. 당연히 형태 또한 갑옷에서 변형된 게 아니라 여러 장신구나 의복에서 확장된 것도 많음. 그나마 원형이 남은 쪽은 팔, 다리 쪽이고 허리의 옆 스커트 같은 건 코트 같은 걸 변형시켰다 보는 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