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초중기는 전부 추정일 뿐임 그나마 저 일러는 작가가 석탑 기반으로 여러 자료 기반해 복원한거라 근거가 있는 추정이다정도
갑갤러 1(220.92)2023-10-03 01:50
답글
앞으로 추가 자료가 발굴되지 않는 이상 저게 최대한 고증해 추정했다고 봐도 될거임
갑갤러 1(220.92)2023-10-03 01:52
갑옷이 아닌데? ㅋㅋㅋ
익명(125.129)2023-10-03 03:26
뭐 고려거란전쟁이 고려 초기 현종 때니 신라말기 갑옷을 계속 쓰고 있다 라고 하면 설득력이 아예 없는 정도는 아님. 갑옷이란 게 국가 바뀌었다고 얍! 하고 바꾸는 게 아니고 적대국가 갑옷도 걍 노획해서 쓰고 했던 게 빈번했음. 임란 때에도 왜군 갑옷 노획해서 썼다 라는 기록도 있고, 환도 유물 중에 왜검 갈아서 만든 것과 일본군 장수 투구 중에 조선 간주형 투구 노획해서 개조한 것도 있음.
고려 초중기는 전부 추정일 뿐임 그나마 저 일러는 작가가 석탑 기반으로 여러 자료 기반해 복원한거라 근거가 있는 추정이다정도
앞으로 추가 자료가 발굴되지 않는 이상 저게 최대한 고증해 추정했다고 봐도 될거임
갑옷이 아닌데? ㅋㅋㅋ
뭐 고려거란전쟁이 고려 초기 현종 때니 신라말기 갑옷을 계속 쓰고 있다 라고 하면 설득력이 아예 없는 정도는 아님. 갑옷이란 게 국가 바뀌었다고 얍! 하고 바꾸는 게 아니고 적대국가 갑옷도 걍 노획해서 쓰고 했던 게 빈번했음. 임란 때에도 왜군 갑옷 노획해서 썼다 라는 기록도 있고, 환도 유물 중에 왜검 갈아서 만든 것과 일본군 장수 투구 중에 조선 간주형 투구 노획해서 개조한 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