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민은 영화가 재미없고 못만듬
김한민 영화 좋게봤다는 사람들도 구글에 리뷰 검색해보면, 후반 전투씬 제외하고 지루하고 재미 없었다는 평이 한신이랑 명량에서 주구장창 나옵니다.
실화에서 부족하거나 재미없는 부분 채우려고 하는 일이 픽션넣고 상상력 발휘하고 없는 내용 만들고 꾸미는건데,
오히려 그러니까 더 재미없어지고 몰입도도 떨어짐.
갤 취지인 갑옷이야기하면.. 영화의 갑옷조차 더 멋져보이라고 상상력 가미해서 만든건지 모르겠는데 실물 갑주보다 특별히 비주얼적으로 더 멋지다거나 근사하단 느낌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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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멋지라고 픽션넣고, 고증 좀 어겨도 용인하는건데 재미도 없네..??
그나마 이분 영화 중에 제일 재미있게 본건 활인데, 영화프레임이 단순하고 전투가 러닝타임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인듯합니다. 기억나는 스토리텔링? ㅡ여동생 붙잡혀서 구출하러 갔다 ㅡ 끝
그건 사실..... 아포칼립토...읍음 - dc App
어허 읍읍
나도 명량 천만이니 뭐니 해서 봤었는데 보다가 잠듬
영화에서 제일 중요한게 극본이랑 스토리텔링이랑 그런건데, 감독으로서 그걸 전달하는 재능이 제로이다 못해 마이너스인거 같습니다. 막말로 전투씬 제외하면 이분한테.. 남는게 있을까요..?
진짜 흥행운이 좋은 감독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