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긴했을건데 가죽이었을거같음
조선시대의 갑주라는 논문에 보면 어영청식구례에 비갑제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갑찰 78개를 가지고 만들고 은입사로 장식, 남색의 대단으로 선을 둘렀다는 내용이 나옴. 현존 유물중에는 여반장군 비갑만 남아있는 상태. 유물이 소실되었다고 보는게 맞을듯.
두정갑 풀셋도 별로없는데 비갑은 뭐
애초에 조선시대엔 토시가 비갑 역할을 하고 있었고, 습, 완대, 활장갑과 같은 것들 때문이라도 비갑 착용이 좀 곤란한 점도 있음.
그리고 회화 쪽에선 손목 보호구 또는 토시 로 추정되는 묘사들이 많이 보임
https://twitter.com/yuyun68406627/status/1372793472181104647
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4
있긴했을건데 가죽이었을거같음
조선시대의 갑주라는 논문에 보면 어영청식구례에 비갑제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갑찰 78개를 가지고 만들고 은입사로 장식, 남색의 대단으로 선을 둘렀다는 내용이 나옴. 현존 유물중에는 여반장군 비갑만 남아있는 상태. 유물이 소실되었다고 보는게 맞을듯.
두정갑 풀셋도 별로없는데 비갑은 뭐
애초에 조선시대엔 토시가 비갑 역할을 하고 있었고, 습, 완대, 활장갑과 같은 것들 때문이라도 비갑 착용이 좀 곤란한 점도 있음.
그리고 회화 쪽에선 손목 보호구 또는 토시 로 추정되는 묘사들이 많이 보임
https://twitter.com/yuyun68406627/status/1372793472181104647
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