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여반 장군 두정갑이나 이완 장군 투구 처럼 청나라 양식의 영향을 받은 케이스도 존재해서 안썼다 라고 단언하긴 좀 에바임. 당장에 상하분리형 두정갑도 청나라 영향이니
그리고 그거 제외하더라도 국조오례의에 그려진 황동두정갑을 보면 비갑 형태의 파츠가 존재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rmor&no=4345
국조오례의 그 그림 비갑이 아니고 이중소매일껄 - dc App
그림을 잘 보면 어깨 라인 또는 상박 부분부터 분리된 형태로 되어 있음
상하분리형 두정갑은 명나라도 써서 꼭 청 영향은 아님
일단은 두정갑 자체가 몽골과 같은 유목민족에게서 유래된 걸로 추측하고 있고, 예시로 언급한 여반 장군은 정조대, 이완 장군은 효종대 인물이다보니 명나라 보단 청의 영향에 가깝다고 본 것.
가능성이 매우 낮음!
조선시대 여반 장군 두정갑이나 이완 장군 투구 처럼 청나라 양식의 영향을 받은 케이스도 존재해서 안썼다 라고 단언하긴 좀 에바임. 당장에 상하분리형 두정갑도 청나라 영향이니
그리고 그거 제외하더라도 국조오례의에 그려진 황동두정갑을 보면 비갑 형태의 파츠가 존재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rmor&no=4345
국조오례의 그 그림 비갑이 아니고 이중소매일껄 - dc App
그림을 잘 보면 어깨 라인 또는 상박 부분부터 분리된 형태로 되어 있음
상하분리형 두정갑은 명나라도 써서 꼭 청 영향은 아님
일단은 두정갑 자체가 몽골과 같은 유목민족에게서 유래된 걸로 추측하고 있고, 예시로 언급한 여반 장군은 정조대, 이완 장군은 효종대 인물이다보니 명나라 보단 청의 영향에 가깝다고 본 것.
가능성이 매우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