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얼굴 전체를 싹 가리는 면구는 잘 없는 편이고 하관 쪽만 보호하거나 눈은 드러내고 코부터 아래로만 보호하는 형태가 주로 쓰였음. 중국에서도 일부 면갑이 사용되긴 했었음. 주류는 절대 아니었고.
Ha_rang(phr8812)2023-10-12 16:53
답글
일본도 전국시대 라는 시대 특성상 보병 위주의 접전이 주류였기에 면갑이 발달한거지 그런 시대가 길지 않았던 중국/조선/여진 등에선 굳이?? 라는 마인드가 주류였음.
얼굴 방어는 그냥 호항이나 투구 드림 정도로도 충분하다 라고 생각했거나 얼굴 전면을 가려서 얻는 방어력보다 그걸로 인한 시야 제한/열피로 등의 디메리트가 더 크다고 봤거나
Ha_rang(phr8812)2023-10-12 16:57
답글
조선에서 병사들이 얼굴에 뭔가 쓴 기록은 이방원이 부엉이 소리인가 무섭다고 금군들에게 방상씨탈 씌우고 근무 시킨 정도?
일본에서도 얼굴 전체를 싹 가리는 면구는 잘 없는 편이고 하관 쪽만 보호하거나 눈은 드러내고 코부터 아래로만 보호하는 형태가 주로 쓰였음. 중국에서도 일부 면갑이 사용되긴 했었음. 주류는 절대 아니었고.
일본도 전국시대 라는 시대 특성상 보병 위주의 접전이 주류였기에 면갑이 발달한거지 그런 시대가 길지 않았던 중국/조선/여진 등에선 굳이?? 라는 마인드가 주류였음. 얼굴 방어는 그냥 호항이나 투구 드림 정도로도 충분하다 라고 생각했거나 얼굴 전면을 가려서 얻는 방어력보다 그걸로 인한 시야 제한/열피로 등의 디메리트가 더 크다고 봤거나
조선에서 병사들이 얼굴에 뭔가 쓴 기록은 이방원이 부엉이 소리인가 무섭다고 금군들에게 방상씨탈 씌우고 근무 시킨 정도?
저렇게 이쁜 갑옷을 입었으면서 머리는 왜 거의 빡빡이냐고 아ㅋㅋ - dc App
그치만 풍성충이 투구쓰고 전쟁나가면 그 열을 어캐감당함ㅋㅋㅋㅋ
과자마 갑옷이란건 없음 저건 송나라도 입던거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