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3년에 그린건데
나름 찰갑 풀 세트로 잘 차려입음
김덕령도 철혜, 철상, 갑옷두겹 껴입었다는걸 보면
임진왜란 당시엔 아무래도 실전이니까
최대한 중갑 기조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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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군이고 정상적인 상황에선 갑옷을 입었겠지만 의병이거나 갑옷 분실한 경우엔 포졸복으로 싸웠겠지? 탄금대에서도 이일이 갑옷 잃어버리고 와서 신립 휘하 부장 갑옷 뺏어 썼다함.
그리고 전투중 갑옷이 파손되거나 유지보수 안되서 손실, 습격받아서 갑옷 보관하는곳 통째로 잃거나 하는 일이 잦았을텐데 전쟁중에 다 갑옷 차려 입긴 힘들지. 현대처럼 후방에서 군수공장 빡쌔게 돌리고 철도로 바로바로 보급할수도없고
찰갑 같네 일부는 안릉신영도처럼 피박형 같아 보이기도 하고
재밌던게 이순신이 전사하는 모습을 묘사한 장면에선 병사들 중 갑옷 입은 인물이 딱 한명 그려져있더라
이건 중국식 목판화 그대로 모방한거라 별 의미 없음
송나라 금송대전/수호전 묘사한 그림도 딱 이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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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군이고 정상적인 상황에선 갑옷을 입었겠지만 의병이거나 갑옷 분실한 경우엔 포졸복으로 싸웠겠지? 탄금대에서도 이일이 갑옷 잃어버리고 와서 신립 휘하 부장 갑옷 뺏어 썼다함.
그리고 전투중 갑옷이 파손되거나 유지보수 안되서 손실, 습격받아서 갑옷 보관하는곳 통째로 잃거나 하는 일이 잦았을텐데 전쟁중에 다 갑옷 차려 입긴 힘들지. 현대처럼 후방에서 군수공장 빡쌔게 돌리고 철도로 바로바로 보급할수도없고
찰갑 같네 일부는 안릉신영도처럼 피박형 같아 보이기도 하고
재밌던게 이순신이 전사하는 모습을 묘사한 장면에선 병사들 중 갑옷 입은 인물이 딱 한명 그려져있더라
이건 중국식 목판화 그대로 모방한거라 별 의미 없음
송나라 금송대전/수호전 묘사한 그림도 딱 이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