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린갑은 조선후기, 쇄자갑은 조선전기 때 많이 쓰였지만 만기요람에 어영청에 환갑주(環甲冑) 2부ㆍ사살 갑주[沙士乙甲冑] 4부가 있다는 기록이 있고 총독부가 찍은 유리건판 사진에도 몇점이 찍혀 있어서 조선 후기에도 적게나마 계속 쓰인 듯. 그리고 지갑은 조선 전기에도 엄심갑 형태 외에 찰갑형태로 만들어입기도 했음.
갑갤러 1(222.237)2023-10-24 22:55
두정갑도 조선전기때 입음 기록된 두정갑만 해도 황동두정갑, 두두미갑, 두정갑 총 3가지
- dc App
익명(118.235)2023-10-25 08:25
세종실록이었나 군사 훈련 때 왕이 금갑 을 입었다 라고 기록되어 있고, 수은갑/유엽갑 같은 이름의 갑옷들이 있었음. 대부분 재질이나 구조만 조금씩 다른 찰갑으로 추정되지만.
용린갑은 조선후기, 쇄자갑은 조선전기 때 많이 쓰였지만 만기요람에 어영청에 환갑주(環甲冑) 2부ㆍ사살 갑주[沙士乙甲冑] 4부가 있다는 기록이 있고 총독부가 찍은 유리건판 사진에도 몇점이 찍혀 있어서 조선 후기에도 적게나마 계속 쓰인 듯. 그리고 지갑은 조선 전기에도 엄심갑 형태 외에 찰갑형태로 만들어입기도 했음.
두정갑도 조선전기때 입음 기록된 두정갑만 해도 황동두정갑, 두두미갑, 두정갑 총 3가지 - dc App
세종실록이었나 군사 훈련 때 왕이 금갑 을 입었다 라고 기록되어 있고, 수은갑/유엽갑 같은 이름의 갑옷들이 있었음. 대부분 재질이나 구조만 조금씩 다른 찰갑으로 추정되지만.
조선전기에는 장군급은 경번갑정도 일반군사는 찰갑정도 입었다고 봐도 되는거지? - dc App
일반 군사도 부사관 정도나 되는 짬찬 군사면 자기 사비로 갑옷 구했거나 했겠지만 그냥 동네에서 농사짓다 끌려온 애들이면 없거나 두꺼운 면옷 정도나 입었겠지
아 지갑은 태종실록 때에도 기록되어 있으니 조선 초기에도 존재하긴 했을듯.
조선 전기에 있었던 갑옷은 세세한 형태가 좀 달라져도 후기에도 다 있었음 그나마 방탄갑옷인 면제배갑이 후기만의 갑옷 정도? 두석린갑도 후기로 추정하긴 한데 결국 추정이라 두정갑처럼 원형은 전기에 형성되었을지도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