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갑입은 사진 대부분이 인물에 비해 갑옷이 너무 크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에초에 식양갑은 일부러 소매와 길이를 크게 만든것 같기도하고 , 또 실제 갑옷 주인이 아니라 모델 세워서 찍은 사진도 있고 (같은 사람인데 다르게 연출한 사진 은근 많더라)
근데 또다른 생각이든게, 갑옷이 사실상 만들기 쉬운 물건도 아니고 앵간해선 고쳐쓰거나 물려줄텐데 그래서 걍 프리사이즈로 대충 입기도 했을듯 함
남오성 미라도 190cm인데, 미라화 돼서 190이지 실제론 더 컷을걸로 추정됨. 이런사람 갑옷이면 걍 가보로 전시용으로 썼을수도 있을 것같단 생각이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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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옷도 지금보다 훨씬 크고 넉넉하게 지어입던 시대였는데, 갑옷도 비슷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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