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진 무너지니까 창 버리고 단병접전
도끼랑 철퇴들고 팬티레슬링
쫄병갑옷이라고 장식 아니고 도끼 맞아도 즉사 안함
클립만 봤을땐 선녀였는데 본방은 어땠음?
난 갠적으로 아쉬웠던건 고려갑옷은 거란 갑옷과 달리 정도전 갑옷 재탕에
그 요상한 무늬들어간 갑찰이 아쉬웠음
방진 무너지니까 창 버리고 단병접전
도끼랑 철퇴들고 팬티레슬링
쫄병갑옷이라고 장식 아니고 도끼 맞아도 즉사 안함
클립만 봤을땐 선녀였는데 본방은 어땠음?
난 갠적으로 아쉬웠던건 고려갑옷은 거란 갑옷과 달리 정도전 갑옷 재탕에
그 요상한 무늬들어간 갑찰이 아쉬웠음
존나 구린대?
이때까지 나온 대하사극 중에서는 제일 나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