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다리 판금 갑옷인 leg plate armor다. 얘까지는 뭐 괜찮네 싶다가 판금 안쪽에 입는 패드나 체인쇼스를 보면
? 디자인이 왜 이러지? 그냥 바지형태로 만들면 미관적으로도 편의성으로도 더 좋을텐데 왜 이렇게 불편한 디자인이 고안된거지? 중세에는 벨트라는 개념이 없어서 바지형태로 못 만든건가?
일반적인 다리 판금 갑옷인 leg plate armor다. 얘까지는 뭐 괜찮네 싶다가 판금 안쪽에 입는 패드나 체인쇼스를 보면
? 디자인이 왜 이러지? 그냥 바지형태로 만들면 미관적으로도 편의성으로도 더 좋을텐데 왜 이렇게 불편한 디자인이 고안된거지? 중세에는 벨트라는 개념이 없어서 바지형태로 못 만든건가?
글에 지적할게 한두개가 아니네.... 구글링 좀 열심히 해라
그냥 네가 말해줘도 되지않을까?
니가 뭐가 이쁘다고 말해줘 핑프놈아
커뮤가 물어보라고 있는거지. 다 알아보고 오고 커뮤오면 뭐하노 병신 ㅋㅋ
ㅋㅋㅋㅋ 기본적인 정보도 모르면서 남한테 병신이라하네 엄마한테나 가서 물어봐라
뭐가 기본적인 정보인데 ㅋㅋ 장애인 티를 꼭 내요.
ㅋㅋㅋ 너 평소 하는 욕에는 본인의 콤플렉스가 투영된다는 사실 알고는 있냐? 그래도 자기가 병신인걸 마음 속으론 인정하니까 다행이네 ㅋㅋ 스스로 병신인거 알면 됬다 ㅋㅋ
??? : 니가 뭐가 이쁘다고 말해줘 핑프놈아 (본인의 콤플렉스 투영)
내가 정확하게 아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다리 갑옷 있다는건 말을 탄다는거고 거기 맞춰서 디자인 해야한다는거, 그리고 다리는 특히 무릎은 복잡한 부분이라 거기 맞춰서 방어구를 제작한다는건 힘들고 복잡한 일이고, 다리부분에 무게가 너무 가해지면 움직이는게 매우 힘들어짐 이런저런 이유로 편의성과 실전성을 최대한 챙기기 때문에 저런 디자인이 나오는거
입기가 너무 불편해보임.
유럽만 저런게 아니라 우리나라도 다리 방어구인 갑상 보면 혈관이 많은 허벅지 위 방어를 중점으로 만들어졌고 다른 문화나 지역들도 비슷할걸?
바지형태가 더 불편하니까 그나마 덜 불편한 디자인이 된 거겠지? 좀 불편해도 입는건 뒤지는 것 보다 나으니까
https://medievalextreme.com/under-armor-padding/padded-pants-for-armored-combat/
내가
좀 찾아봤는데 그냥 이런 디자인이 훨씬 편하지 않았을까?
성능도 더 좋고
지금 시대에도 힘든걸 창칼들고 전쟁 놀이하던 조상들에게 강요하진 말자.. 그리고 내가 군생활 할 때 깔깔이 하의 입고 훈련해본 적있는데 움직이기 ㅈㄴ힘들고 가랑이에 땀차
뭐 본인 경험담이 그렇다면야
오늘날 승마 바지는 딱 달라붙는 소재로 되어 있음. 어정쩡하게 바지에 주름 잡히면 피부가 쓸리기 때문임. 너가 올린 링크 바지처럼 두께가 있는 바지를 입는다면 당연히 접히는 쪽에 주름이 생길테고 엄청 쓸리겠지
별 거 없고 'Hose'라고 중세 초기부터 바지의 일종으로 유럽 전체에서 흔한 양식이었음. 본문처럼 일종의 발토시 형식으로 끌어당겨 입고 상의에 끈으로 고정하는 물건이었는데, 이게 발전하다 나중에 스타킹이 되는 놈임. 워낙 보편적인 복식이라 갑주도 그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간 거일 뿐임. - - dc App
서부극에 저런 바지 많던데 - dc App
중세 땐 우리가 흔히 아는 바지 형태보단, 저런 갑옷이랑 비슷한 형태의 두꺼운 타이즈를 하의 대용으로 쓰는 게 보편적이었음. 윗댓 말대로 갑옷이 걍 당대 패션 따라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