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자신들이 입을수있는 처지 한에서 최대한 갑주를 잘 입으려고 한걸로 알아서요.
갑옷과 방패,투구는 목숨을 지켜주는 거니까요.
뼈와 가죽,목재와 섬유로만 갑옷을 만들수있는 이들도 자신들이 다룰수있는 재료로 갑주와 투구를 만들었고요.
목숨이라는 한번 잃으면 대체할수없는 소중한걸 최대한 지켜주는 거이니 갑옷은 정말 오래전부터 나왔고 가능하다면 최대한 좋은걸 입었죠.
갑옷과 투구,방패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고구려의 벽화에서 궁수는 소매없는 흉갑을 입은걸로 묘사한걸 보면 원거리 사격병종은 특성상 갑옷에 소매가 있으면 사격을 할때 불편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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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임 ㅇㅇ 발과 팔(어떤걸 들었냐)에 움직임에 큰 지장이 없는 선에서 갖춰입는게 당연함
이것도 상대적인 거라 남미나 동남아 같은 곳에선 개같이 더운 환경 때문에 서양 애들도 ㅈㅈ치고 갑옷 풀세트 못 챙겨입고 흉갑만 입거나 그마저도 그냥 갬비슨으로 때우기도 했음. 갑옷이 목숨 1개인 것도 맞지만 열피로 같이 입는 것 자체로 신체에 데미지가 들어오는 환경에선 한계가 명확하겠지
열피로가 심해서 입는거 자체로도 피해를 크게 준다면 확실히 가볍고 시원하게 입겠네요. 다같이 비교적 가볍고 시원하게 입어야 하는 환경이라면 얻는 피해도 적어서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