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자신들이 입을수있는 처지 한에서 최대한 갑주를 잘 입으려고 한걸로 알아서요.
갑옷과 방패,투구는 목숨을 지켜주는 거니까요.

뼈와 가죽,목재와 섬유로만 갑옷을 만들수있는 이들도 자신들이 다룰수있는 재료로 갑주와 투구를 만들었고요.

목숨이라는 한번 잃으면 대체할수없는 소중한걸 최대한 지켜주는 거이니 갑옷은 정말 오래전부터 나왔고 가능하다면 최대한 좋은걸 입었죠.

갑옷과 투구,방패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고구려의 벽화에서 궁수는 소매없는 흉갑을 입은걸로 묘사한걸 보면 원거리 사격병종은 특성상 갑옷에 소매가 있으면 사격을 할때 불편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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