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라 갑옷 새로 맞추느라 돈 모자라서 고려군 갑옷 쪽 고증은 최대한 있던 거 돌려써서 그럼. 삼국시대 쪽 사극에 쓰였던 갑옷도 쓰고, 정도전에 쓰였던 갑옷도 쓰고. 어쩌겠음 있는 환경 안에서 최대한 짜낸 건데
갑갤러 1(220.70)2023-11-23 10:30
답글
이해도 하고 크게 거슬리지도 않음 그냥 궁금해서 - dc App
익명(61.99)2023-11-23 10:32
답글
목가리개 카라는 호항을 묘사한 거 같은데, 실제 이렇게 생겼는지는 논란이 좀 있음. 정도전 때 만들어 쓰던 거라 지금까지도 그냥 쓰는 거 같고 이건 은색 찰갑의 재질 문제랑도 같음. 그것도 정도전 때 나온 건데 말이 좀 있었음. 요나라 찰갑은 금속 재질 느낌이 잘 나는 걸 보면 내부에서도 피드백이 된듯??
토시/비갑에 있는 두정은 청나라 쪽 유물이 존재해서 그놈의 패왕 벨트마냥 아예 없는 걸 가져다 쓰는 건 아니라 대충 영향 받았다도르 정도로 넘길 순 있음. 그놈의 근본없는 패왕 허리띠가 제일 시발임.
갑갤러 1(220.70)2023-11-2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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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재 3화까지 봤는데 제일 거슬리는 건 그놈의 칼 손에 덜렁덜렁 들고 다니는 거. 김종현이 나왔을 땐 허리에 칼집 잘 찼는데 왜 엑스트라나 다른 태반 장수들은 덜렁덜렁 들고다니는지 모르겠네
갑갤러 1(220.70)2023-11-2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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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렇구나 그럼 투구밑에 달린 천은 뭐임?
사극에서 칼 손에 들고다니는 거는 관계자들도 잘못된거 아는데 손에 칼을 안들면 엑스트라들 연기할때 손이 갈 곳을 잃고 어색해져서 그런다 카더라 - dc App
요나라 갑옷 새로 맞추느라 돈 모자라서 고려군 갑옷 쪽 고증은 최대한 있던 거 돌려써서 그럼. 삼국시대 쪽 사극에 쓰였던 갑옷도 쓰고, 정도전에 쓰였던 갑옷도 쓰고. 어쩌겠음 있는 환경 안에서 최대한 짜낸 건데
이해도 하고 크게 거슬리지도 않음 그냥 궁금해서 - dc App
목가리개 카라는 호항을 묘사한 거 같은데, 실제 이렇게 생겼는지는 논란이 좀 있음. 정도전 때 만들어 쓰던 거라 지금까지도 그냥 쓰는 거 같고 이건 은색 찰갑의 재질 문제랑도 같음. 그것도 정도전 때 나온 건데 말이 좀 있었음. 요나라 찰갑은 금속 재질 느낌이 잘 나는 걸 보면 내부에서도 피드백이 된듯?? 토시/비갑에 있는 두정은 청나라 쪽 유물이 존재해서 그놈의 패왕 벨트마냥 아예 없는 걸 가져다 쓰는 건 아니라 대충 영향 받았다도르 정도로 넘길 순 있음. 그놈의 근본없는 패왕 허리띠가 제일 시발임.
난 현재 3화까지 봤는데 제일 거슬리는 건 그놈의 칼 손에 덜렁덜렁 들고 다니는 거. 김종현이 나왔을 땐 허리에 칼집 잘 찼는데 왜 엑스트라나 다른 태반 장수들은 덜렁덜렁 들고다니는지 모르겠네
오 그렇구나 그럼 투구밑에 달린 천은 뭐임? 사극에서 칼 손에 들고다니는 거는 관계자들도 잘못된거 아는데 손에 칼을 안들면 엑스트라들 연기할때 손이 갈 곳을 잃고 어색해져서 그런다 카더라 - dc App
https://twitter.com/jwh9211/status/1244500786769326080/photo/1
https://bemil.chosun.com/nbrd/gallery/view.html?b_bbs_id=10044&pn=0&num=139936
뇌피셜
돌려보자면 송나라 투구 중에 찰갑 형태로 된 걸 드림 비스무리하게 표현한 게 아닌 가 싶음.
https://m.fmkorea.com/6411047619
설명 잘해놓은 글이 있더라 봐보셈
세종 금갑 개지리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