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몽습래화인지 뭔지도 나중에 그려진거라 하고 규슈머시기에선 그림에 등장하는 인물들 몽골군이라 하는데 암튼 하고 싶은 말은 유물을 변태스럽게 잘 간직하는 일본 특성상 자기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세력의 장비 물자들을 어딘가에는 꼼쳐놓거나 개인 컬렉션으로 지들만 보고 물고 빨고 있으면서 보여만 달라해도 쌩깔거 같음.
시발쿠니에 있는게 고려군 갑주라고 알려지긴 했지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그건 청나라 갑옷인데 인터넷에서 오해한거
현존하는 유일의 고려갑옷 유물은 정지장군 갑주 밖에 없는듯요
공개된거만 기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