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보니깐 투구나 갑옷 등짝에나 날랠 용 한자 명나라군은 붙이는거 같더라고 조선도 좀 잇는거 같던데 - dc App
익명(116.125)2023-11-30 21:33
용사님이라고 써놓은 것 같아서 좀 웃김 ㅋㅋ
익명(118.235)2023-11-30 21:53
명나라 투구임. 임란 때도 물론 썼고. 갑옷이나 투구에 작게 글자로 표시하는 건 소속 부대나 병종 표기 같은 걸로 조선군도 마찬가지로 표기했음. - dc App
하히해(hategi5)2023-11-30 22:10
5위(衛)의 무리는 다 가슴과 배 사이에 길이 6촌(寸) 너비 4촌의 장표(章標)를 붙이는데, 【포백척(布帛尺)의 칫수를 쓴다.】 각각 제 위(衛)의 색(色)을 좇는다. 기(旗)·휘(麾) 위에는 다 그 명호[號]를 쓰고 아울러 인수(認獸)802) 를 그린다. - dc App
삽화 보니깐 투구나 갑옷 등짝에나 날랠 용 한자 명나라군은 붙이는거 같더라고 조선도 좀 잇는거 같던데 - dc App
용사님이라고 써놓은 것 같아서 좀 웃김 ㅋㅋ
명나라 투구임. 임란 때도 물론 썼고. 갑옷이나 투구에 작게 글자로 표시하는 건 소속 부대나 병종 표기 같은 걸로 조선군도 마찬가지로 표기했음. - dc App
5위(衛)의 무리는 다 가슴과 배 사이에 길이 6촌(寸) 너비 4촌의 장표(章標)를 붙이는데, 【포백척(布帛尺)의 칫수를 쓴다.】 각각 제 위(衛)의 색(色)을 좇는다. 기(旗)·휘(麾) 위에는 다 그 명호[號]를 쓰고 아울러 인수(認獸)802) 를 그린다. - dc App
이번에 노량에 명나라 군사들이 저 투구 쓰고 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