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이나 칼부림 보니까 호란까지는 찰갑도 혼용하긴 한 거 같은데 말기에 두정갑은 고급 무관용, 의전용으로 살아남았으면서 찰갑은 언급도 안 됨
대충 18세기에 조선군이 조총병 스팸 + 갑옷 거의 안 입는 메타 타면서 의전용으로도 소멸한걸까 영화 명장 보니까 후기 청국군도 가죽 흉갑 + 두정갑이더라 명장이 고증이 잘 된 영화인지는 모르겠다만
두정갑도 멋지게 묘사하면 멋있지만 솔직히 일본 전국시대처럼 찰갑이 있어야 뽕이 차는데 아쉬움 근데 일본은 개화기랑 막말까지 찰갑 실전용으로 썼다고 알고 있는데 맞음?
찰갑 테크 올라간게 두정갑인데 굳이 쓸 이유가?
말단까지 싹 다 두정갑 입힐순 없자너 뭐 그렇다고 찰갑 입을바에 그냥 가죽이나 지갑 입었겠다만
돈 없어서 지갑입힘. 좀 올라가면 개가죽으로 갑옷 만들어입혔다는데 이게 찰갑인지 두정갑인지
가죽갑옷 유물보니까 찰갑도 두정갑도 아니고 그냥 흉갑이던데
류성룡 찰갑 유물도 가죽이라긴 하더라ㅇㅇ 그냥 찰갑이 마음에 드는데 한국 중국 두정갑 입을 때 일본은 찰갑 고집하는게 묘해서